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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에서 중공 탈당성원행사 열려

관리자  |  200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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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지난 19일, 2500만명 이상의 중국인들에 의한 중국 공산당 관련 조직 탈퇴를 성원하는 행사가 한국내 중국인 최대 밀집지역인 경기도 안산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는 대기원시보 주최, 탈당 센터 한국 지사의 주관으로 열렸고, 전국에서 약 400명이 행사에 참가하여 탈당을 지지하는 퍼레이드를 벌였습니다. 참가자들은 구경나온 시민들에게 중공에 의한 생체장기적출에 대한 진상을 알리고 중국인들에게 탈당을 권유했습니다.

대기원시보 한국지사의 서양옥씨는 중공이 올림픽을 앞두고 기만과 위선을 일삼으며 내부적으로는 파룬궁 수련생들의 생체에서 장기를 적출하여 매매하고, 벽돌공장 등에서 어린이 노동자들에게 하루 20시간씩 강제 노동을 시키며, 온갖 불량식품을 제조하여 수출하는 등 중국 공산당의 부정부패가 인민들에게도 그대로 전염되어 오직 돈만을 추구하는 풍토가 중국사회에 만연되었음을 개탄했습니다.

정의인사와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파룬궁박해진상연합조사단 CIPFG 아시아지부 정구진 부단장은 파룬궁 수련생들에 대한 생체 장기적출과 같은 반인류 범죄가 벌어지는 중국에서 평화의 제전인 올림픽을 개최할 수 없다는 취지로 벌이는 베이징 올림픽 보이콧 운동에 시민들이 적극 동참할 것을 호소했습니다.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의 정태화씨는 중국 당국에 대해 파룬궁 수련생에 대한 생명말살과 인권탄압 행위를 즉각 중지할 것을 호소하면서, 자신들은 중국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중국 공산당의 악행을 반대함을 분명히 했습니다.

한국 파룬따파학회 대변인 오세열씨는 파룬궁 탄압으로 사망한 수련생들의 숫자는 공식적으로 집계된 것만 3,077명에 이르며 실제 사망자수는 수만명이 넘을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중공은 유구한 중화문화를 배척하고, 경제적 이익을 얻기 위해 생체 장기적출과 같은 만행을 저지를 정도로 사악의 극치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인간생명을 말살하는 중공을 하늘이 멸하는 것은 역사의 순리이므로, 중국인들은 하루빨리 탈당하여 아름다운 미래를 보장받을 것을 촉구했습니다.

퍼레이드 행렬이 지나가는 길거리에 설치된 자료를 살펴보던 한 시민은 자료 내용이 냉혹하고 비참하며 파룬궁 수련생들에 대한 생체 장기적출은 사람으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이고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라며 개탄했습니다.

“이거는 사람으로서 할 수 없는 일이죠. 이거는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고.. 사람이 죽고 사는 것은 하늘에 달려 있는 건데, 살아갈 사람을 죽여서 살인하는 거는 있을 수가 없는 일이예요. 너무 끔찍해요.”

강원도 원주지역에서 중국내 파룬궁 탄압을 알리던 최경근씨는 비수련자라도 파룬궁 탄압에 대한 진상을 알고 나면 스스로 다른 사람에게 진실을 알리려 한다면서 한 회사의 경영주가 중국내 파룬궁 탄압 사실을 안 후 자신의 회사에 근무하는 중국인들에게 이 사실을 알리겠다면서 자료를 요청했던 적도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공장 사장이 오셔가지고, 직원이 30명되는데, 공산당 간부 아들도 있고 중국 교포들인데, 자료를 3,40부 가져갔어요. 공산당에 대해 진짜 아는가 모르는가 알려준다고 가져갔어요.”

대림 탈당센터에서 자원봉사하고 있는 하영옥씨는 전직 경찰관이었던 한 중국인이 탈당한 예를 전했습니다.

“경찰인데요, 펄쩍 뛰어요, 탈당하라니까. 나한테 그런 말 띄우지도 말라고, 너희는 며칠 못 간다고. 그런데 사흘도 안 지났어요. 하루는 와갖고, ‘내 탈당해, 탈당! 위에서부터 당부터, (공청)단, 소선대 다 (탈퇴)하겠다고. 내 이름 적으라고.’ 오자마자 그러더라고요.”

이날 행사는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에도 참가자들이 끝까지 퍼레이드를 마침으로써, 안산시민들과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중공의 사악함을 알리고 2500만의 용감한 중국인들이 중공과 결별한 것에 성원을 보냈습니다.

SOH 희망의소리국제방송 임소현이었습니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http://www.soundofhop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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