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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평 공산당』 연재를 시작하며

관리자  |  200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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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소련과 동유럽의 여러 공산당 정권이 무너진 지 10여 년이 지난 오늘 세계 공산주의 운동은 이미 전 세계 사람들에게 역겨운 존재일 뿐이며 중국공산당이 무덤 속으로 들어갈 시기 또한 단지 시간문제에 불과하게 되었다.
그러나 중공(中共)은 철저하게 무너지기 전에 오히려 극력 자신의 운명과 5천년 문명역사를 갖고 있는 중화(中華)대지를 함께 묶어놓고 있는데 이는 중국 민족의 큰 불행이다. 어떻게 공산당을 바라볼 것이고 어떻게 공산당이 없는 과도사회로 넘어갈 것이며 어떻게 중국 민족의 뿌리를 계속 이어갈 것인가 하는 것은 이미 구체적인 문제로서 중국 인민들 앞에 가로놓여 있다.
대기원시보는 이번 호부터 특별평론문 『9평 공산당』을 발표하여 한 세기가 넘도록 인간세상에 재앙을 가져다 준 국제공산주의 운동, 특히 중국공산당에 대하여 사형선고와 같은 결론을 내리고자 한다.
80여 년에 이르는 중국공산당의 역사를 훑어보면 어디에서나 끊임없는 거짓말, 전란, 기아, 독재, 도살과 공포로 얼룩져 있다. 중국 공산당은 중국의 전통적인 신앙과 가치관을 무너뜨렸고 원래 중국인들이 갖고 있었던 고아한 윤리 관념과 사회체계도 와해시켜 버렸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보살핌과 사랑, 그리고 조화로운 협조 등은 투쟁과 증오로 변질되었고 천지(天地)와 자연에 대한 존경, 두려움과 아끼는 마음은 천지(天地)와 '싸우는' 미친 듯한 광기로 변하였다. 이에 기인한 사회도덕체계와 생태계의 전면적인 붕괴는 중화민족뿐만 아니라, 나아가 전체 인류를 심각한 위기로 몰아넣었다. 이 일체 재난은 모두 공산당의 정밀한 획책, 조직과 통제 하에 발생하였다.
“어쩔 수 없이 꽃은 지고 만다네.”라는 말처럼 현재 겨우 잔명(殘命)을 유지하고 있는 공산정권은 이미 말년에 도달하였으며 그것의 붕괴는 얼마 남지 않았다. 그것이 철저하게 멸망하기 전에 우리는 반드시 전면적인 사고를 할 필요가 있으며 고금중외(古今中外)의 모든 사악을 구비한 이 최대의 사교(邪敎)조직을 폭로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함으로써 여전히 공산정권의 기만 하에 있는 사람들로 하여금 악독하기 그지없는 그것의 본질을 똑똑히 볼 수 있게 하여 공산당의 정신적인 독소를 씻어내고 심리적으로 공산당의 사악한 영혼 통제에서 벗어나며 공포의 쇠사슬을 끊고 나와 공산당에 대한 일체 환상을 포기하도록 해야 한다.
중국 공산당의 통치는 중국역사상 가장 어둡고 황당한 한 페이지이다. 또한 장쩌민이 발동한 '진선인(眞善忍)'에 대한 탄압은 가장 사악하였다. 이런 만행은 중공이 들어갈 관에 최후의 못을 박아 놓은 셈이다. 이 한 단계 역사를 뒤돌아보는 것은 이러한 비극이 영원히 재발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동시에 우리 매 개인 역시 이로부터 자신의 내면세계를 되돌아보며 마땅히 발생하지 말았어야 할 매우 많은 비극들이 오히려 우리의 나약함과 타협을 틈타 이루어지지 않았는가를 살펴보아야 한다.
대기원시보(大紀元時報) 사설 『9평 공산당』 연재 글의 차례
첫째 : 공산당이란 무엇인가 둘째 : 중국공산당은 어떻게 일어났는가 셋째 : 중국공산당의 폭정 넷째 : 공산당은 반(反)우주적인 힘 다섯째 : 장쩌민과 중공이 서로 이용하여 파룬궁을 박해 여섯째 : 중국공산당의 전통문화 파괴 일곱째 : 중국공산당의 살인역사 여덟째 : 중국공산당의 사교(邪敎) 본질 아홉째 : 중국공산당의 깡패본성
대기원편집부 (2004.11.18)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http://www.soundofho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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