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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019 기해년(己亥年), “복 많이 받으세요!”

최선 기자  |  201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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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군위군 마정산의 기해년 첫 일출


[SOH] 2019년 기해년(己亥年)이 시작됐다. ‘황금돼지의 해’로 불리는 새해를 맞아 전국 곳곳의 해맞이 명소에 많은 인파가 몰려들어 첫 일출을 바라보며 한 해의 소망과 행복을 기원했다. 





▲ 2019 기해년(己亥年)의 시작을 알리는 첫 일출


1일 오전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해맞이광장을 찾은 많은 해맞이객들이 힘차게 떠오르는 새해 첫 일출을 바라보며 한 해의 소원 성취를 기원했다.





▲ 진해기지사령부에서 바라본 2019 기해년 첫 여명


1일 오전 진해기지사령부에서 실시한 해맞이 행사에 참여한 군인가족과 창원시민들이 천왕봉함 선상에서 가덕도 인근해상으로 새해 첫 일출을 기다리고 있다.





▲ 남해바다에서 맞이한 2019년 첫 일출


1일 오전 진해기지사령부 소속 천왕봉함 선상에서 바라본 일출 모습





▲ 해운대 해맞이 인파


1일 오전 시민과 관광객 등 20여만 명이 새해 첫 일출을 보기 위해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았다.





▲ 부산 해운대 앞바다에 떠오른 2019년 첫 태양

 



▲ 새해 소망 비는 광주시민들


1일 오전 광주 남구 금당산에서 열린 '기해년(己亥年) 새해 소망 해맞이'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이 새해 소원을 적은 풍선을 하늘로 날려 보내고 있다.





▲ 영동 용두공원 해맞이 행사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7시 충북 영동군 영동읍 용두공원 팔각정에서 군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2019년 해맞이 행사가 진행됐다.





▲ 독도함서 새해 첫 해맞이


2019년 기해년(己亥年) 첫날인 1일 오전 부산 앞바다에 출항한 대형상륙함인 '독도함' 함상에서 시민 등이 새해 첫 일출을 바라보고 있다.


해군작전사령부는 이날 부산시민과 군 장병, 유관기관 등 총 2700여 명을 '독도함'과 신형 상륙함인 '일출봉함'에 태우고 부산 앞바다로 이동해 함상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 산청 정취암에서 일출


경남 산청군 신등면 정취암에서 바라본 기해년 첫 일출.  / [사진: 뉴시스]



최선 기자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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