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지난 5월 23일 저녁, 내몽골 후룬베이어(呼倫貝爾額) 에르구나(爾古納)시의 한 지역에서 신비한 ‘낙조 무지개’가 나타났다.
현지 ‘상관(上觀) 뉴스’ 등에 따르면 이날 저녁 무렵 해가 천천히 지평선 속으로 가라앉자 하늘에 걸린 무지개가 석양 빛을 반사하며 일곱 빛깔의 화려한 후광을 형성했다.
이 현상은 18시 50분부터 19시 40분경까지 지속된 것으로 전해졌다. / 正見網
문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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