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제/국내
특집
기획
연재
미디어/방송
션윈예술단
참여마당
전체기사
[SOH] 중국에서 독성분유 파문을 일으킨 싼루(三鹿)그룹이 25일 밤 발사된 선저우(神州)7호 우주인에게 유제품을 제공하는 유일한 업체로 밝혀져 또 다시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멜라민이 섞인 싼루분유를 ..
[SOH] 중국의 독성 분유 사건의 내막이 차차 폭로되고 가운데, 최근 고위 관리들에게 식품을 제공하는 ‘국무원 중앙국가기관 식품특별공급센터’의 주융란(祝咏蘭) 주임의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
[SOH] ‘멜라민 분유’ 사태로 영유아 5만 명 이상이 피해를 본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중국 국가품질감독검역총국 리창장(李長江.63) 국장이 22일 사임했습니다. 중국에서는 고위층 관리가 사건.사고 등의 책..
[SOH] ‘독 분유’ 파동으로 소비자들의 분노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중국국가품질감독검역총국(이하 질검총국) 국장에 대한 사퇴 요구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중국청년정치대학 부교수인..
글/ 타오쥔(陶君ㆍ대기원 중문판 특별해설원) [SOH] 싼루(三鹿)분유에 독성 물질이 섞인 사실이 폭로된 후 중국 분유업계 전체가 같은 추문에 말려들었다. 국산분유를 먹고 있는 수천 만 중국 어린이들에게 ..
[SOH] 중국에서 식품안전 위기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국민들의 중공(중국공산당) 당국에 대한 신뢰가 추락하고 있습니다. 싼루분유 파동이 확산되자 중공 위생부는 조사전담팀을 구성해 진상 ..
[SOH] 싼루(三鹿)그룹의 저질분유 파문으로 민심이 술렁이기 시작하자 중공(중국공산당) 당국이 이를 정치적 사건으로 비화되지 않도록 조치에 나서고 있습니다. 중공 위생부 천주(陳竺) 부장은 14일, 피해..
[SOH] 지난 7일 진행된 홍콩 입법회(의회) 선거에서 베이징 당국에 비판적인 민주파가 3분의 1이상의 차지해 비토권(의석이 3분의 2 이상 필요한 법률 제·개정을 막을 수 있는 거부권)을 확보하는데 성공했습..
[SOH] 중국에서 공산당 부패관리들은 일반인들에게 ‘적’이나 다름없지만 그들은 자신의 죄행에 항상 그럴듯한 핑계를 내세우며 전혀 수치감을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관리들의 부패로 정권이 붕괴될 지경..
▲ “4천 만이 탈당, 하늘이 중공을 멸하니(天滅中共), 탈당하며 목숨을 보전하자(退黨保命).” 미국 샌프란시스코 101번 고속도로에 거대한 탈당 권유 표어가 붙어있다.(대기원) [SOH] 2004년 연말에 출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