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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며칠 전, 가족들 중에 쑤자툰 강제수용소 파룬궁 수련생 장기 적출 수술에 참여한 사람이 있다면서 나섰던 두 번째 증인이 20일, 다시 한 번 대기원시보의 취재에 응해 자신의 전 남편이 바로 파룬궁 ..
[SOH] 중공이 두려워하는 파란 리본이 해외가 아닌 중국 대륙 길거리에 나타났다. 파란색 리본은 베이징 가오즈성 변호사가 중공 폭정에 반대해 일으킨 릴레이 단식 투쟁을 상징하고 있다. 미국에 있는 ‘인민..
오는 21과 22일로 예정된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중국 방문을 앞두고 중국과 러시아 간 전례없는 밀월 관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여기에 양국 간 군사협력이 강화되는 추세여서 일본 미국 등 주변국들의 ..
[SOH] 중국 선양시 쑤자툰 파룬궁 수련생 강제수용소 비밀을 알고 있는 증인이 또 한 명 나타나면서 새로운 단서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 증인은 쑤자툰 강제수용소가 쑤자툰에 있는 ‘랴오닝성 혈전중서..
[SOH] 중공 당국의 파룬궁 박해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 후난성 1071명 파룬궁 수련생의 가족들이 공동 서명을 한 호소 편지를 개막을 앞두고 있는 유엔 인권대회에 보냈다고 대기원시보가 16일 보도했..
저우언라이(周恩來), 주룽지(朱鎔基)로부터 원자바오에 이르기까지 역대 중국 총리들은 모두 검소하고 실제적이며 친민적인, 공식화된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 현임 원자바오 총리는 이번 ‘양회’가 열..
[SOH] 선양시 쑤자툰 강제수용소에서 파룬궁 수련생 장기를 매매하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이 폭로돼 전세계가 경악하고 있는 가운데 중공 당국은 13일, 4일간의 침묵 끝에 관영 영자지 ‘차이나데일리’에 “인체..
전인대와 정협 '량후이(兩會)' 취재를 위해 지난주 말 출입증을 찾으러 시청(西城)구 시즈먼(西直門)호텔에 들렀다. 양회 참석을 위해 전국에서 모여든 전인대대표와 정협위원들이 묵는 숙소 중 한 곳이다. ..
[SOH] 중국 선양시 두 병원에서 AI환자 총 425명을 격리시켜 실험 대상으로 삼고 있다고 쑤자툰 강제수용소 내막을 폭로한 중국 전직 기자가 추가로 폭로했다. 일본의 한 민영 매체에서 중국 특파원으로 근..
[SOH] 한 제보자의 경고가 대기원시보에 발표된 이튿 날, 대기원시보 일본 지사에 중공 특무가 침입하는 사건이 발생해 큰 충격을 주고 있다. 10일 밤, 오사카 대기원 일본지사 발행부에 침입한 중공 특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