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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최근 중공 정권의 군병력 축소 계획에 따라 해고된 군인들이 군복을 입고 시위를 실시, 중국의 사회불안을 가중시키고 있다고 LA타임스가 보도했다. LA타임스는 중국 당국의 20만에 달하는 병력 축소는..
[SOH] 최근 국제사회에서 ‘버림받은 국가’들을 지원하는 중공 정권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사이언스모니터’지는, 최근 이란의 핵 연구 재개 공식 선언, 북한의 6자 회담에 불..
[SOH] 재작년 11월 19일, 뉴욕의 본사를 두고 있는 ‘대기원시보’는 ‘9평공산당(공산당에 대한 9개의 평론)’(약칭 ‘9평’)이라는 연재 사설을 발표, 역사, 정치, 경제, 문화, 신앙 등 각도로부터 중국공산당의 ..
[SOH] 지난 8일은 중공이 중국에서 정권을 탈취한 뒤, 첫 총리를 맡았던 저우언라이(周恩來) 사망 30주년 기념일이었다. 중공의 우민정책으로 아직까지도 많은 중국인들이 저우언라이를 추모하는 여러 가지 ..
[SOH] 대만 집권당이 강하게 거부하고 있음에 불구, 중공 당국은 6일 국민당 주석에게 선물하기로 한 판다곰 두 마리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이 판다곰 선물은 중공의 기대대로 대만에 도착하기 전..
=CIA 보고서 “中, 북한에 미사일 재료 이전” 미국이 이란에 미사일 관련 부품 및 화학무기 재료를 판매한 중국국영기업6개 를 포함, 총 9개 기업에 대한 금수조치를 내렸다. 미 국무부는 지난해 27일 중국..
바람이 불고 새가 우는 것은 원래 자연의 소리이지만 듣는 사람에 따라 괴성을 지르며 추격해 오는 적군의 소리로 들릴 수도 있다. 베이징 중공 정권은 건립된 지 50여 년이 지나, 인간으로 치면 이미 불혹..
[SOH] 2003년 중공 당국의 사스(SARS) 정보 은폐를 폭로한 군의관 장옌융(蔣彦永.74)이, 미국 친척 방문을 앞두고 당국에 의해 출국 금지조치를 받았다고 VOA가 로이터 통신을 인용해 28일 보도했다. 로이터 ..
[SOH] 중국 상하이 주재 일본 총영사관에 근무하던 40대 외교관이 지난해 5월 자살한 사실과 그 배경이 뒤늦게 밝혀지면서 큰 파문이 일고 있다. ‘요미우리신문’과 ‘주간분슌(週刊文春)’은 이 외교관이..
일본 정부는 상하이 주재 일본총영사관 관리가 중국 공안당국의 ‘유감스러운 행위’때문에 자살했다는 놀라운 사건을 인정했다. ‘유감스러운 행위’라는 것은 중국 스파이의 강요 등을 의미하지만 구체적인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