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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둥성서 뎅기열 유행, 환자 1만명 넘어…4명 사망

편집부  |  201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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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둥성에서 뎅기열이 유행하고 있는 가운데
모기 방제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SOH] 중국 광둥성이 최악의 뎅기열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중국 남방주말에 따르면 현지 위생 당국은 ‘28일 현재 감염자수가 11,867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17배 증가했으며, 그중 4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보도는 현재 해당 지역에서 감염 속도가 계속 확산되고 있어, 26일과 27일 각각834명, 777명의 추가 감염자가 나왔고 28일에는 1,152명이 추가 감염된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인근 지역인 푸젠, 광시, 윈난 등에서도 뎅기열 감염자가 나오고 있습니다.

 

광저우시에서는 올해 6월 첫 뎅기열 환자가 발생한 이후, 지난달 22일까지 성 전체에서 총 5190명이 감염됐고, 불과 일주일 후 감염자 수는 약 2배로 늘어났습니다.

 

광저우시 제8병원장은, “예년에는 보통 9월경부터 감염자가 나왔지만, 올해는 6월부터 시작돼 감염속도도 매우 빠르다”면서, 이 같은 원인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나 날씨나 기후 등과 관계가 있을 것으로 추측했습니다.

 

주로 모기가 매개체인 뎅기열은 보통 2~14일의 잠복기간을 가지고 있고, 5~7일 이내에 발열과 두통, 홍역과 비슷한 피부 발진 증상이 나타납니다.

 

이 같은 뎅기열은 현재 까지 백신이 개발되지 않아, 가급적 모기가 많은 장소를 피하고 모기 퇴치용 스프레이를 사용해 주의해야 합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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