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마오쩌둥, 히틀러 만큼 사악..한국전쟁 부추겨"

관리자  |  2005-06-02
인쇄하기-새창
홍콩 작가 장룽 부부의 `마오:알려지지 않은 이야기' (홍콩=연합뉴스) 권영석 특파원 = "마오쩌둥(毛澤東)은 히틀러나  스탈린  만큼 사악하며 그들 만큼 인류에 피해를 입혔다." 홍콩의 베스트셀러 작가인 장룽(張戎)과 그녀의 남편 존 할리데이는 2일 마오쩌둥의 사악함을 입증하는 서적 `마오: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공식 출간했다. 이들은 서문에서 "수십년간 전세계 인구의 4분의 1을 통치하며 절대권력을 잡아온 마오쩌둥은 7천만명의 목숨을 앗아간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장룽은 이를 입증하기 위해 세계 지도자들과 중국 공산당 고위 간부들,  마오쩌둥 측근 세력들과 인터뷰를 했으며 할리데이는 전세계 공문서를 찾아다녔다. 이들 부부는 특히 마오쩌둥이 당내에서 자신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수만명의 병사들과 정적들을 `대장정'의 미명 아래 죽음으로 몰아넣었다고 강조했다. 마오쩌둥은 일본과 국민당 정부 사이에서 전투를 즐겼으며 일본이 승리하면  러시아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계산아래 침략자들과의 충돌은 피했다. 이들은 또 마오쩌둥이 총알받이로 쓸 수 있는 중국 병사들이 충분해 미군을  막다른 길로 몰고갈 수 있다는 믿음 아래 한국전쟁을 부추겼다고 말했다. 이들은 "마오쩌둥은 1950년대부터 세계를 지배하기 위한 전략을 추진하면서  인류 역사를 기록한 이후 최악의 기근을 초래했다"고 말했다. 장룽과 할리데이는 마오쩌둥이 원자폭탄을 제조하기 위해 41억달러(1957년 물가 기준)를 쏟아부었으며 이들 자금은 식량 수출로 조달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 정도의 금액이라면 당시 기근으로 숨졌던 3천800만명의 목숨을 구할 수 있을 정도의 충분한 밀을 살 수 있는 돈"이라고 말했다. yskwon@yna.co.kr (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171 <속보>호주 中외교관 6.4전야에 망명신청 [3]
관리자
05-06-04
170 '신에 대해 생각하면 마음이 평온해져'
편집부
10-10-04
169 6.4천안문사건 관련 동영상, 문서자료 모음
관리자
05-06-03
168 WHO “전세계서 콜레라 확산”
편집부
10-08-27
167 중국 탈출한 中여성, 美 국민훈장 받아
편집부
10-08-12
166 중국 스파이들, 호주 대륙 누빈다 [1]
관리자
05-06-02
165 중국공산당 탈당 200만 돌파 [2]
관리자
05-06-01
164 별이 11개나 많은 메이드인차이나 ‘성조기’
편집부
10-07-06
163 "마오쩌둥, 히틀러 만큼 사악..한국전쟁 부추겨" [2]
관리자
05-06-02
162 ‘작은 강과 사막’
편집부
10-07-01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7,714,58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