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대만, 총통부 홈페이지에 ‘대만’ 표기

관리자  |  2005-08-03
인쇄하기-새창
대만총통부의 공공사무실은, 총통부 세계 정보 홈페이지 중문판과 영문판에  ‘중화 민국’의 표제가 계속되며, 새롭게 ‘대만’이라는 문자를 가해 ‘중화민국(대만) 총통부’로 표시한다고 공표했다.   대만 중앙통신사에 보도에 의하면, 공공 사무실의 천원쭝(陳文宗)은  ‘많은 사람으로부터 표제의 ‘중화민국’(Republic of China)이 대륙의 중국(China)으로 오해받아 수많은 피해와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았다’라고 밝히며 이번 수정 이유를 설명했다. 천원쭝은 해외의 많은 네티즌들이 중국의 홈 페이지로 오해해, 장쩌민 전 국가주석이나 후진타오 현 국가주석 앞으로의 편지를 대만총통부로 보내 총통부가 대리 전송할 수 없기 때문에 처리가 곤란했다고 말했다. * 여권의 ‘대만’ 표기 BBC 중문판에 의하면, 대만 정부는 2003년 여권에 ‘TAIWAN’(대만)을 영문으로 적는 것을 결정했지만, 중국 정부는 강한 불만을 나타내며  ‘국가 분열 활동의 일환이며 쌍방 관계의 붕괴에 연결되는 엄중한 조치’라고 비난했다. 그에 대해 당시 대만 외교부장 젠유신(簡又新)은,  ‘대만인이 출국시에 중국 대륙인으로 오해받아 여권 문제로 피해를 보고 있다. 이 조치는 단순하게 효율성을 고려한 것이다’라고 중국측에 이해를 구했다. 보도에 의하면, 당초 대만 정부는 여권에 ‘Issued in Taiwan’(대만 발행)으로 적을 생각이었지만 격렬한 논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TAIWAN’으로만 결정했다고 한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br> http://www.soundofhope.or.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291 中공산당원 7천만?...신빙성 없다 [6]
관리자
05-08-06
290 호주 전 국방차관, “중국과 거리 두어야” [2]
관리자
05-08-05
289 중국 스파이, 벨기에 정부에 망명 신청 [1]
관리자
05-08-04
288 하버드大 중국 유학생이 보내온 편지 [2]
관리자
05-08-04
287 대만, 총통부 홈페이지에 ‘대만’ 표기
관리자
05-08-03
286 장쩌민 그 사람 - 제4장 [3]
관리자
05-08-03
285 중공은 중국 정부를 얼마나 잘 조종하고 있을까 [2]
관리자
05-08-02
284 중공을 타도해야 테러를 근절할 수 있다 [3]
관리자
05-08-02
283 <속보>캐나다 중국대사관 직원 근무지 이탈
관리자
05-08-01
282 中, 미국 겨냥 핵무기 부대를 건설중 [4]
관리자
05-08-01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7,714,58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