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中공산당, 간부가족 해외이주 보고 의무화

편집부  |  2010-04-26
인쇄하기-새창

[SOH] 중국 공산당 정치국은 23일, 당간부들에게 배우자나 자녀가 해외로 이주한 상황에 대한 보고를 의무화 하기로 했다. 

 

부정 자금 해외 송금과 해외 도피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이다.

 

이밖에 본인의 혼인상황과 본인과 가족의 부동산, 투자 등 자산 상황도 철저하게 보고하라고 지시했다.
 
해외로 도피하는 공산당 간부는 과거 30년 동안 약 4천명에 이르는 것으로 발표됐다. 그러나 실제 상황은 이보다 훨씬 더 심각하다.

 

중국 공산당 간부들의 가장 보편적인 도피방식은, 우선 부인과 자녀를 우선 해외 이주시키고 자신은  국내에 남아 가능한 많은 공금을 횡령한 뒤 가족과 합류하는 방식이다.

 

부인과 가족의 명의로 불법 소득을 숨기는 수법도 관리들 사이에서 보편화 되고 있다.
 
이번 조치는 후진타오 지도부의 부패 척결 결의를 보여준다고 하지만, 당간부들의 가족상황 보고 내용은 공개되지 않을 예정이다.

 

베이징의 천융먀오(陳永苗) 변호사는 “보고가 공개된다면 몰라도, 당내에서 감독한다는 것은 쇼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양수진 기자

 

[ 對중국 단파라디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1121 中, 국가기밀법 제정‥인터넷 탄압 정당화
편집부
10-04-28
1120 中 ‘국방동원법’, 민간자원 총동원 규정
편집부
10-04-27
1119 ‘인산인해’ 상하이 엑스포, 운영미숙 속출
편집부
10-04-27
1118 中, 신장 당서기 교체‥주민들 경축
편집부
10-04-27
1117 ‘中, 해외 구조대 거부한 이유’
편집부
10-04-26
1116 世銀, 신흥국 표결권 확대‥中 3위로
편집부
10-04-26
1115 中공산당, 간부가족 해외이주 보고 의무화
편집부
10-04-26
1114 日외상 “中엑스포측, 주제가 표절 시인”
편집부
10-04-23
1113 상하이 엑스포, ‘중국관’도 짝퉁?
편집부
10-04-23
1112 中, 대규모 차관으로 베네수엘라와 석유 바꿔
편집부
10-04-23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7,714,58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