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글을 쓰면 조선족들은 일단 육두문자로 리플을 단다.
다 좋다.
육두문자로 리플을 달면 시원한가?
아니면 해결되는 것이 있는가?
내가 몇일전에 쓴글은 안산시 원곡동은 손님으로 붐비는 손님이 줄서서 먹는 조선족식당체험기를 쓴것이다.
그글의 요지는 조선족흉보기였던가?
기술을 배우면 한국에서도 떼돈을 벌 수있다는 것이었다.
실력과과 서비스정신으로 무장해서 손님들이 줄서서 먹는 식당이라면 당연히 떼돈을 버는 것이다.
노가다를 해도 잡부는 일당이 목수나 철근이나 공구리등에 비해 절반도 않되는 것을 말했다.
조선족들은 기술도 없고 실력도 없으면서 한국만 가면 떼돈을 버는 줄 알고 있다.
이런걸 누가 알려주어야 하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한국가면 무조건 노가다한다고만 대답한다.
우리집도 식당을 해서 사실 돈벌었다.
옛날에 우리집은 중화요리점도 했고 지금도 식당을 하고 있다.
나도 직장을 그만두면 가업인 식당을 할생각이다.
가족들은 식당해서 안산과 강릉 그리고 서울 강남구에 집이 있다
나역시 강남구신사동에 오래살았다.얼마전에 서울남쪽의 신도시로 이사를 와서 살고 있지만 우리집안도 고생많이하면서 서로움 많이 받고 살았지만 양심적으로 열심히 일해서 부모님과 동생네는 소위 성공했다. (난 욕심이 없고 좀 무능한 편이라서 밥만먹고 살지만)
게으름게 살면 아무것도 안된다.
내가 그래도 공개적인 사람이고 언제든지 만나서 술한잔 대접할 수있는 마음이다.
여러분들도 컴퓨터앞에서 욕만 하지 말고 바람쇠러 안산역앞의 원곡동에 가서 술한잔하면서 고향사람들도 만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