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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장인은 미군까지 학살했다?
이름 : 중공초토화
2007-12-13
노무현 장인은 미군까지 학살했다? 노무현씨 장인, 미군 살해 하는데도 가담했다?!! (손충무 칼럼) 노무현씨 장인, 미군 살해 하는데도 가담했다?!! - 노무현씨 부부는 이제 무엇인가? 말해야 한다 - 노무현 (盧武鉉)대통령 장인 권오석(權五晳)씨가 1950년 6.25 한국 전쟁시기 북한 게릴라 활동을 하면서 무고한 주민 11명을 학살한 사건이 뜨겁게 달구어 올라 열대야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 국민들을 더욱 분통 터지도록 만들고 있다. 한편 워싱턴 펜타곤 (미국방성)의 한국 전쟁에 참가했던 원로 예비역 장성들과 한국 전쟁에 관련된 사료를 연구하는 관계자들은 “권오석이 북한 인민군 게릴라에 참가해 자유 대한민국을 지켜 주기 위해 한국 전쟁에 참가한 미군 병사들을 살해 하는데 참가 했다는 사실을 믿고 있다.”는 충격적인 내용이 워싱턴과 도쿄에서 공개 되었다. 이 같은 사실은 그 동안 사람들의 입을 통해서만 전해 지다가 이제 활자화 되고 책으로 발간 되어 역사의 기록으로 남게 되었다. 노무현 부인 권양숙(權良淑)씨 아버지 권오석씨가 6.25 한국 전쟁 시기 경남 창원군 진전면 치안대장 (북한 공산당이 임명한 경찰서장) 역할을 하면서 무고한 마을 사람 9명을 학살한 골수 공산주의자였다는 사실이 처음 등장 한 것은 2002년 노무현과 이인제 (李仁濟)가 맛붙은 민주당 대통령 후보 선출 때였다. 당시 노무현과 막상막하 대결을 벌리던 이인제씨가 “노무현 후보 장인은 공산주의 활동을 했으며 무고한 시민들을 대량 학살 한 살인범죄자”라고 폭로 하면서 권오석의 이야기가 모습을 들어 내기 시작 했다. 그러나 당시 한국 언론들과 민주당 대의원들은 선거 때 나오는 모략 중상유언비어 정도로 알고 대수롭지 않게 넘어 가려고 할 때 미국 워싱턴에서 발행되는 선데이타임스에 좀더 구체적인 내용이 보도 되고 그 내용이 인터넷을 통해 한국에 알려 지면서 불을 지피었다. (선데이 타임스 2002.4.12 - 미국발 괴문서 여의도에 충격, 참조) 그 후 노무현씨가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선출 되자 권오석으로 인해 남편과 아버지 형님을 잃은 피해자 가족 대표들이 월간 조선 취재팀에게 자진 하여 소위 <창원군 진전면 치안대 사건의 전모>로 불리는 ‘권양숙 아버지 양민 학살 사건 진실’을 증언 함으로써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월간조선 2002. 6월호 참조) 그런데도 친 金正日 세력들과 좌파들의 활동, 전라도 사람들의 98%로 노무현 지지로 노무현이 대통령에 당선되어 그 사건은 다시 수면 아래로 가라 않았다. 그러나 대통령에 당선된 노무현씨가 부인을 데리고 의기 양양 하게 금의환향 (錦衣還鄕 - 출세를 하여 고향에 돌아옴) 경남 마산시 합포군 진전면에 있는 장인 권오석의 무덤을 참배 하면서 살인범 장인을 추겨 올리는데 피해자 가족들은 울분을 터뜨리며 분노 하도록 만들었다. 피해자 가족들을 더욱 분노 하도록 만든 것은 권오석이 묻혀 있는 무덤으로부터 불과 3km 거리에 희생당한 11명의 무덤이 있었다는 사실이다. 노무현이 큰 그릇이었다면 장인 묘소에 가기 전에 희생자 무덤을 먼저 찾아 권오석의 딸 권양숙으로 하여금 술 한잔을 따르고 아버지의 용서를 비는 절을 하면서 비극의 과거사를 참회 하고 유가족들의 손목을 잡아주며 위로를 하여 주었다면 참으로 좋았을 것이다. 그러나 노무현 권양숙 부부는 대통령 당선이라는 권력의 달콤한 단맛에 취해 반세기 전의 비극쯤은 생각 하지도 않았던 것. 살인범 딸 자식은 대통령 부인이 되고 학살 당한 희생자 가족들은 찬밥신세? 권오석에게 희생당한 유가족들을 더욱 분노 하도록 만든 것은 청와대에 들어간 그들이 자유 대한민국을 위해 노력 하기 보다는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인하는 친북 좌파 성향으로 돌아 서면서 국가를 위기에 빠지도록 만들고 있는데 충격을 받았다. 그래서 국민들에게 노무현과 권양숙 머리 속에 과연 무슨 思想이 들어 있는지 심판을 받도록 하기 위해 ‘권양숙 아버지 양민 학살사건 진상 공개’를 결의 하기에 이르렀다. 또 노무현과 그 패거리들이 장악한 ‘열린우리당’ (열우당)이 21세기 국가 발전을 위해 앞으로 나아가기 보다는 자신들의 무능이 국가를 침몰 위기에 빠뜨리고 있는 사실을 감추기 위해 60-70년 전에 있었던 親日派를 가려 낸다는 미명아래 무차별적인 과거사 들추기에 나서며 사회를 혼란 스럽게 만드는데 자극을 받았다. 그래서 권오석에 의해 학살극이 자행된 창원군 진전면 면장 변백섭 (卞百燮)씨 3형제와 마을 사람 8명 등 총11명 희생자 유가족들이 모여 ‘권오석 양민 학살사건 유가족회’를 조직 하고 유족대표 변재환 (사진, 卞在煥, 57) 박사가 지난 6일 광화문에서 있었던 ‘노무현 정권 규탄대회’에 참석 국민들 앞에 반세기 전 그날에 있었던 참살 현장 비극을 생생 하게 폭로 했다. 변재환 유가족 대표는 노무현 부인 권양숙과 그 어머니 (노무현 장모)를 향해 “권양숙씨는 새빨간 거짓말을 하지말고 살아있는 어머니에게 물어 보고 그날의 참극 현장을 고백 하라”고 요구 했다. 변씨는 강연과 기자 회견을 통해 “권양숙씨와 그녀의 어머니가 장님이 된 권오석의 눈과 발이 되어 항상 안내 하고 다녔으며 학살을 하는 현장에서 지켜 보았다. 지금도 그날의 현장을 지켜본 유가족이 생존해 있다. 더 이상 숨기지 말고 그날의 진상을 고백 하라.”고 주장 했다. 뼈아픈 가족들의 분노한 외침에 대해 노무현과 권양숙은 지금 까지 입을 다물고 있다. 그러나 언제 까지 침묵으로만 대응 할 수는 없을 것이다. 60-70년 전 일본 점령시대의 과거사를 들추어 내면서 그보다 20년이 더 짧은 1950년 6.25 전쟁 때 공산주의에 가담 무고한 양민 11명을 학살한 범인과 현장에 함께 있었던 범인의 딸이 대한민국의 퍼스트레이디이고 사위가 대통령이라고 하여 공산주의자의 만행을 언제 까지 감출 수는 없기 때문이다. 국민이 모두 알고 있는 진실을 대통령이고 퍼스트레이디라는 권력을 이용 언제까지나 눈 가리고 아웅, 침묵을 한다면 그렇지 않아도 노무현의 사상과 盧정권 정체성을 의심하는 국민들로부터 “노무현 정권은 친 김정일 세력인가?” 하는 더욱 강한 비판을 받게 될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노무현 장인 한국 전쟁에 참가한 미군 죽이는데 참가 했다.충격 폭로” 한편 8월 일본에서 출판된 ‘미국은 북조선을 핵으로 공격한다’ (저자 ,日高義樹)는 책은 “미국 정부의 정보에 의하면 노무현 대통령의 장인 (義理의 父親)은 북한 게릴라로 한국 전쟁의 치열한 전투 때 참가한 미군 병사들을 죽였다는 사실을 많은 미국인들은 믿고 있다.”고 폭로 했다. 저자 히다카.요시키씨 (사진)는 미국 허드슨 연구소의 아시아 전문 연구원이다. 그는 일본 NHK 방송 뉴욕특파원, 워싱턴 특파원과 미국 총국장을 지냈으며 하바드 대학에서 연구를 마치고 헌드슨 연구소 연구원으로 근무 하고 있다. 그는 김대중 정권이 김정일과 손을 잡고 한국을 反美로 이끌고, 김정일과 결탁 좌파 노무현 정권을 탄생 시킨 사실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한국 전쟁과 한반도 관련 CIA, DIA, 비밀 자료와 국방성 자료를 입수 검토 하는 과정에서 노무현 장인과 노무현에 관련 돤 파일을 찾아 냈던 것. 사실은 이에 앞서 2002년 12월 부시 대통령 테이블에는 노무현 당선과 함께 ‘노무현 파일’이 제출 되었다. 이 파일의 내용 가운데 (1) 노무현은 김정일 이상으로 미국을 적대시 (敵對) 생각 하고 있으며 (2) 90년대에는 주한미군 철수 데모 현장에 참가 데모를 하고 사인을 했으며 (3) 노무현의 장인은 북한 게릴라에 합류 미군을 살해 하는데 참가 했으며 (4) 한국 시민을 집단 학살 하는데 참가한 공산주의자 라고 기술되어 있다. 또 다른 ‘노무현 파일’에는 (1) 노무현은 독일 슈뢰더 총리와 프랑스 시라크 대통령과 다른 형태의 反美주의자이다. (2) 슈뢰더의 경우 그는 개인적으로 미국을 싫어하지 않으며 반미 집단에 소속 되어 있지 않다. 다만 선거 승리를 위해 정치적 반미 세력에 동조 했을 뿐이다. (3) 시라크의 경우에도 선거 승리를 위해 反戰그룹, 平和그룹의 등에 올라 탓을 뿐이다. (4) 그러나 노무현은  슈뢰더와 시라크와는 전혀 다른 반대 형태를 갖고 있다. 노무현은 반미 세력들을 결합시켜 선동하고 그들의 등에 올라 탓을 뿐 만 아니라 반미 세력을 집결 미국에 대립하는 反美주의 정책을 내걸고 당선된 위험 인물 이라고 분석 했다. 그렇기 때문에 부시 정권은 노무현을 우방 국가 지도자로 믿지 않고 있으며 노무현이 워싱턴을 방문 하겠다고 애걸 할 때도 처음에는 거절 했었다. 그러다가 마지 못해 백악관 방문 30분, 부시 대통령 면담 15분 이라는 최악의 대우를 받았다. 이는 韓-美 동맹 반세기 역사상 가장 최악의 푸대접 선물이었다. 필립핀과 인도네시아 여자 대통령들도 백악관 방문 8시간 국빈 대우를 받았다. 부시는 노무현에게 따뜻한 얼굴 한번 보여주지 않았다. 백악관이 보여준 노무현의 예우에 대해 히다카.요시키는 “내가 만난 많은 미국인들은 ‘노무현과 김정일은 동지적 입장에 있다. 고 생각 하고 평가 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또 “노무현은 북조선 게릴라였던 장인 무덤을 참배 했는데 그런 사실은 미국과 한국 언론에 보도 됐으나 일본 언론은 묵살 했다. 그 기사와 사진을 본 많은 미국인들은 미군을 죽인 敵國의 게릴라 무덤에 미국과 우방인 한국 대통령이 꽃을 놓고 참배를 하는 것은 한국 전쟁에 참가하여 생명을 잃었거나 부상당한 가족들의 가슴에 커다란 상처를 안겨 주었다.”고 지적 했다. 노무현씨 부부는 장인 권오석씨가 한국인 11명과 미군을 죽인 학살 사건에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가? 이제 노무현씨 부부는 미군과 선량한 한국인 11명이 장인 (아버지)의 손에 의해 학살 당한 비극의 사건에 대하여 위해 무슨 말인가? 해야 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과 강철 같은 영장 김정일 장군을 위해 영웅적인 과업을 달성한 공산주의 장인 (아버지)을 가져 매우 기쁘다.”고 하던지 아니면 “공산주의 김일성 사상의 철저한 영웅”이라고 하던지… 그것도 아니면 “장님된 사람이 얼마나 나쁜 짓을 했겠는가? 눈뜬 사람들이 저지르고 장님인 장인에게 덮어 씌운 것이다.”라고 하던지 입을 열어야 한다. 그렇지 않고 침묵 하는 것 만이 문제를 해결 하는 것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54년 동안 철저한 원한을 가슴에 품고 살아온 유가족들의 아픔과 고통이 얼마큼 큰 것일까? 盧씨 부부는 알고나 있는지 모른다. 손충무 기자 (국제 저널리스트 Inside the World News Service 발행인 겸 편집인) xxxxxxxxxx@xxxxx.xxxxx) -2004.8.11.- <손충무 칼럼과 다른 특종기사를 읽기 원하시면 아래 주소를 클릭 하 시면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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