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사, 중국사로부터 「분리 독립」에
대만은 금년 3월의 신학기부터 사용하는 역사 교과서로, 지금까지 중국의 역사를 「본국사」라고 불러, 중국을 「본국」이라고 부르고 있던 표현을 고쳐 「중국사」 「중국」등의 표현을 사용해, 중국 대륙과 대만사의 완전한 분리를 시도하고 있다, 라고 중국의 각 미디어가 29일에 알렸다.
중국 신문망 등, 중국의 각 온라인 미디어는, 대만이 대만사와 중국 대륙의 역사의 완전 분리를 향한 행동의 일환으로서 지금까지 중국을 「우리 나라」라고 부르고 있던 관례를 고쳐 중국은 「중국」, 대만은 「대만」이라고 분리해 부르게 되었다고 전했다.
또, 중국의 각 온라인 미디어의 긴급 뉴스에 의하면, 대만은 새로운 역사 교과서로, 「진의 시황제가 다른 6국을 멸해, 천하를 통일했다」라고 하는 기술로부터 「천하를 통일」이라고 하는 부분을 삭제해, 「진의 시황제가 다른 6국을 멸했다」라고 적고 있다고 한다.이 밖에도, 「한이 흉노(향토)를 정벌 했다」 「정벌했다」라고 하는 기술을 「한이 흉노를 공격했다」로 고치는 등, 중국을 미화해 온 지금까지의 관례로부터 벗어나, 중국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려고 하는 시도가 되고 있다.
대만은, 내년의 2008 북경 올림픽을 계기로 분리 독립의 움직임을 본격화시키는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중국과 대만의 역사를 분리하려고 하는 이러한 시도에 대해서는, 중국의 격렬한 대응이 예상된다.
북경=박·슨즐 특파원
조선일보/조선일보 J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