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6일 고척교 안양천 체육공원에 수많은 조선족들이 모였습니다.
교회등 종교단체에서 조선족을 위로하는 잔치였습니다
그런데 이것들이 행사 마지막에 목놓아 모주석의 노래를 눈물을 흘리면서 합창을 했답니다
벅찬 감정으로 눈물을 흘리면서 모택동만세를 외치면서 발광을 했다고 합니다
이들이 불렀던 모주석의 노래는 < 연변인민 모주석을 노래하네>입니다
우리마음속의 붉은 태양 조선변강을 비춰주니
장백천리 해란강변 붉은 개발물결치네
천만송이 해바라기 붉은 태양따라 활짝이고
연변인민 한맘으로 모주석을 노래하네
아-- 모주석 우린 그대를 열애하여
그대교시 명심하리
연변인민 그대만수무강 축원하네
천안문의 붉은 태양 찬란히 빛뿌리고
변강인민 붉은 마음 북경으로 나래치네
천만송이 송가역어 공산당을 노래하네
각종인민 그대따라 승리에로 나아가네
아-- 모주석 우리는 그대를 열애하여
그대교시 명심하리
연변인민 그대 만수무강 축원하네
만수무강 축원하네
이를 지켜보는 한국인들 정말 착찹한 심정이였습니다
서울한복판에서 모주석 만세 수천명의 조선족들이 합창한 것에 자랑스럽다게 선전하고
중국공산당 만세를 목놓아 외친 조선족들이여
참으로 그대들도 동포인가 !
중국공산당의 노예들인가?
그렇게도 모택동이가 좋은가?
인류의 적이면 중국인민을 짐승으로 만들어 놓은 모택동 축가를 서울 한폭판에서 수천명이 눈물을 흘리면서 목놓아 부른 조선족들 정말 21세기의 모택동의 정신적인 노예들이 아닌가?
일반중국인들조차 우습게 아는 모택동이를 신주단지 모시듯이 한국땅에서 중공군과 싸우다 전사한 유족들과 가족들이 아직도 눈을 뜨고 살아있는데 중국공산당 만세
모주석만세를 외치는 것들까지 동포라고 법으로 보호하고 있는 이 현실에 가슴이 답답해진다.
특이한 종자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