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경북과 울산일대의 학교 11개의 교문을 뜯어서 고물상에 판 조선족절도단 4명을 체포했다.
학교교문을 뜯어가는 전대미문의 사건이 연일일어나자 결국 경찰의 탐문수사로 조선족불법체류 절도범들을 일망타진했다.
한국의 학교는 아무도 안지킨다는 사실을 안 조선족들은 교문절도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
아침에 등교하는 어린이들이 학교 교문이 사라진 사실에 모두가 황당해하고 교육청에서도 난리가 났는데 결국 범인들은 조선족절도단으로 밝혀지가 경악을 했다.
이들은 한국에는 훔칠것이 너무 많다고 한다.
살다가 별 꼬라지를 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