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인도, 새로운 글로벌 엔진으로 각광

편집부  |  2012-12-19
인쇄하기-새창

[SOH] 앞으로 세계 경제 시장에서 인도가 중국을 제치고 새로운 성장엔진으로 떠오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미국 경제자문회사 게리실링앤코의 게리 실링 대표는 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세계 경제가 중국의 성장을 주목하고 있지만 장기적 관점에서 인도의 성장을 주의 깊게 볼 필요가 있다”는 주장을 제기했습니다.


이 같은 이유로 그는 저렴한 노동력과 풍부한 노동 인구 그리고 유리한 언어 구사능력 등을 꼽았습니다.


최근 중국의 임금은 최근 수입 증가와 구매력 증대로 작년까지 20~30% 인상된 데다 중국측이 외국 기업들에게 현지에 공장을 세울 경우 자국 파트너들에게 기술을 이전할 것을 요구하고 있어 글로벌 기업들은 보다 저렴한 노동 인력을 찾아 베트남, 방글라데시, 파키스탄 등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현재 대부분의 해외 기업들은 중국 측의 ‘기술 이전 요구’에 대해 중국 제조업의 성공이 이들 외국기업의 ‘자발적’ 기술이전 이나 지적 재산의 '강탈'로 만들어졌다고 비난하고 있습니다.


실링 대표는 “현재 중국은 강력한 산아 제한정책으로 노동 인구가 해마다 줄어들고 있는 반면 인도는 정부의 특별한 제재가 없어 인구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면서 “인도의 현재 인구(12억4000만명)는 곧 중국(13억4000만명)을 따라 잡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그는 또 인도가 민주주의 체제이고 과학과 엔지니어 방면의 인력이 풍부한 데다 영어를 제2외국어로 하고 있어 글로벌 성장엔진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이 풍부하다고 봤습니다.


현재 미국과 유럽을 비롯한 세계 각국들은 G2를 자처하며 갈수록 대국주의 횡포가 심해지는 중국에 대해 더 이상 글로벌 성장엔진으로의 기대가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177 새해 첫날부터 中·베트남 간 긴장감 고조
편집부
13-01-02
176 日, 中 주변국들과 안보협력 강화키로
편집부
12-12-31
175 중국산 '가짜약'으로 아프리카에서 사망자 속출
편집부
12-12-28
174 지구촌 곳곳 ‘지구 온난화’의 위력 실감
편집부
12-12-27
173 안드로이드폰, 아이폰 제치고 전 세계적 호황
편집부
12-12-21
172 인도, 새로운 글로벌 엔진으로 각광
편집부
12-12-19
171 日서 용 구름 출현...길조 아니면 흉조?
편집부
12-12-17
170 구글, 中 검색 서비스 3개월 만에 중단
편집부
12-12-14
169 중국은 세계 최대 사이버 공격국
편집부
12-12-11
168 베트남 시민들 反中 시위
편집부
12-12-10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7,714,58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