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美 보안업체 '해킹 주모자는 중공 61398부대'

편집부  |  2013-02-20
인쇄하기-새창

[SOH] 미국 컴퓨터 보안회사 맨디언트 (Mandiant)는 19일 '최근 일련의 해킹사건의 배후세력은 중공 군부대에 소속된 비밀조직일 가능성이 많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아울러 해커공격의 근거지는 상하이 외곽에 있는 이름없는 12층 건물이라는 것도 조사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APT1(Advanced Persistent Threat 1)’으로 불리는 이 조직은 지난 2006년부터 정보 및 금융산업을 포함해 20여개의 주요 산업분야의 150여 단체 및 기업의 컴퓨터에서 대량의 정보를 빼냈습니다.


해킹당한 단체 혹은 기업들 대부분은 미국에 있으며 주로 회사의 매입활동, 고위직 인사들의 이메일 혹은 이와 관련된 정보들을 해킹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맨디언트는 추적을 통해 APT1이 사용하는 네트워크의 일부가 상하이 푸동지역에서 사용하는 것이었으며, 푸동지역 12층 건물에 일부 위치한 61398부대와 일치한다고 밝혔습니다.


맨디언트의 이 같은 보고내용이 세계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중국 외교부의 훙레이 대변인 19일 브리핑에서 맨디언트의 고발내용을 강하게 부인했습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207 캐나다 명문대, 공자학원 폐쇄예정
편집부
13-02-20
206 美 보안업체 '해킹 주모자는 중공 61398부대'
편집부
13-02-20
205 日, 중국발 ‘초미세먼지’ 감시 강화키로
편집부
13-02-20
204 러시아에 떨어진 운석, 히로시마 원폭의 무려 33배 위력
편집부
13-02-18
203 미·EU FTA 추진... 세계 최대 자유무역지대 탄생?
편집부
13-02-15
202 필리핀서 중국산 지구본 회수
편집부
13-02-14
201 티베트, 설 연휴 기간 ‘폭죽놀이 거부’... 왜?
편집부
13-02-14
200 교황 베네딕토 16세 사임, 中과 관계개선은 과제로 남아
편집부
13-02-14
199 경찰에 총격당한 티베트인, 캐나다 의회서 증언
편집부
13-02-13
198 美 정부, 中 기업 ‘살상무기 개발 참여’ 이유로 제재
편집부
13-02-12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7,714,58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