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중공 스파이, 유엔 인권회의서 몰래 촬영하다 추방돼

편집부  |  2014-03-26
인쇄하기-새창

[SOH] 지난 19일 제네바에서 열린 유엔 인권회의에 ‘중국 티베트 문화와 보존발전협회’ 회원 자격으로 참석한 중국측 대표 주샤우밍(朱晓明)은 공개적으로 또는 은밀하게 저명한 중국 민주화 운동 지도자 왕빙장(王炳章)씨의 딸 텐안(天安)씨의 컴퓨터 화면과 개인 물품을 촬영했습니다.


이 같은 주씨의 행위는 유엔 보안 담당자에게 발각돼 주씨는 회의장 밖에서 보안 담당자가 지켜보는 가운데 왕씨에 관한 사진을 모두 삭제했습니다.

 
유엔 대변인은 뉴욕 타임즈에 “어떤 유사한 위협, 협박행위에 대해 유엔 인권이사회는 모두 아주 엄격하게 대응한다. 주샤오밍의 왕톈안에 대한 사진촬영 행위를 우리는 곧 협박으로 간주한다”고 말했습니다.

 
며칠간의 조사를 거쳐 23일 유엔 인권회의측은 트위터를 통해 이 사건의 처리결과에 대해, ‘주샤오밍이 중공 스파이임을 확인하고 그의 대표자격을 취소했다. 또 중국 티베트 문화와 보존발전협회는 중공 통전부(统战部)와 연계가 있는 가짜 비정부 조직으로, 유엔인권회의에 참석하는 기간에 왕빙장 박사의 딸을 몰래 촬영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올해 24세로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태어난 왕씨는 19일 유엔인권회의에서 중공에 의해 12년간 감금되어 있는 아버지 왕빙장과 관련된 사건에 대해 발언했습니다. 왕씨는 중공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여러 국가 대표들의 지지를 받으며 순조롭게 발언권을 되찾았습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337 가우크 獨 대통령, 习 주석에 ‘법치’ 촉구
편집부
14-03-31
336 习 주석 佛 방문에 佛 파룬따파 학회, ‘장쩌민 처....
편집부
14-03-29
335 중공 스파이, 유엔 인권회의서 몰래 촬영하다 추방돼
편집부
14-03-26
334 英紙, 말레이시아 실종 항공기는 납치범이 자살 시도?
편집부
14-03-25
333 대만, 中과 서비스 무역 협정 반대 시위 격렬
편집부
14-03-24
332 미셸 오바마 中 방문에 中 네티즌들, ‘인권 잊지 마세요’..
편집부
14-03-20
331 처음으로! 정부대표가 유엔에 중공 강제장기적출 제기
편집부
14-03-18
330 獨 정부, 막지 못하는 중국산 오염식품에 대책 고심
편집부
14-03-17
329 이탈리아 상원, 中 장기적출 조사요구 결의안 가결
편집부
14-03-14
328 톈안먼 사태 학생 지도자 왕단, "살해 협박 메일 받았다!"
편집부
14-03-14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7,714,58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