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전 美 중령, 중국인 연인에게 기밀정보 누설로 유죄판결

편집부  |  2014-09-19
인쇄하기-새창

[SOH] 하와이에 거주하는 미 국방부 하청업체에 근무했던 남성이 17일 교제 상대인 중국인 여성에게 군사기밀을 유출한 혐의와 기밀문서를 불법 소지한 혐의로 징역 7년 3월(집행유예 3년)의 유죄판결을 받았습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전 육군 중령이자 미 국방부에서 군사업무를 위탁받아 수행하던 벤자민 비숍(Benjamin Bishop)은 지난해 3월 체포돼 모든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미연방수사국(FBI)의 수사 결과, 미 대학원 유학생인 중국인 여성은 의도적으로 기밀 정보를 가진 사람에게 접근했고, 이들은 하와이에서 열린 국제 군사 회의에서 만났습니다. 2011년 6월 이 여성과 ‘사랑에 빠진’ 비숍씨는 이듬해 5월부터 이 메일과 전화통화로 미국의 군사기밀을 그녀에게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한편, 비숍씨 자택에서는 미 공군 방위 계획 지침서 등을 포함해 대량의 군사기밀 문서가 발견됐습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387 美 ‘공자학원’ 폐쇄 잇따라, 선전기관으로 의심도...
편집부
14-10-06
386 美 대학생들, 노란 옷 입고 홍콩 시위대 지지
편집부
14-10-02
385 英·美 정부, 홍콩 민주파 시위 지지
편집부
14-09-30
384 美와 EU 이구동성으로 中 정부 비난, 왜?
편집부
14-09-25
383 中國産 고문 도구, 아시아와 아프리카로 진출?
편집부
14-09-24
382 전 美 중령, 중국인 연인에게 기밀정보 누설로 유죄판결
편집부
14-09-19
381 가오즈성 변호사의 아내, ‘남편을 도와주세요’ 호소
편집부
14-09-11
380 전 주중 베트남 대사, 베트남 당국에 ‘베이징 믿지 말라....
편집부
14-09-09
379 중공, ‘아우’를 더 잃을 수도
편집부
14-08-24
378 달라이 라마, 몽골 방문 일정 취소당해... 왜?
편집부
14-08-22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7,714,58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