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美 대학생들, 노란 옷 입고 홍콩 시위대 지지

편집부  |  2014-10-02
인쇄하기-새창

[SOH] 1일(현지시간) 시사주간지 '타임' 인터넷판이 홍콩 민주화 시위를 지지하기 위해 미국 대학생들이 노란색 옷을 입을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홍콩 시위대가 '노란색 리본'으로 민주주의에 대한 염원을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하버드대학에 재학 중인 21세 여학생 헤더 피커렐은 지난달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홍콩을 위해 10월1일 노란 옷을 입자'란 페이지를 개설해 현재까지 홍콩계 학생들을 중심으로 참가자를 모집해왔습니다.
 

피커렐의 이 같은 모집에 대해 현재까지 예일대, 브라운대, 매사추세츠공대(MIT), 프린스턴대, 펜실베이니아대, 시카고대, 캘리포니아주립대(UC) 버클리대 등 미국 전역 50여개 대학에서 3만6천300명이 '참가'를 신청했습니다.


그녀는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시위를 중국 당국이 얼마나 받아들일지는 알 수 없지만 국제적인 지지의 힘은 그에 대한 압박에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고, 시위 참가를 신청한 홍콩 출신 브라운대 학생 마이론 램은 "인터넷으로 홍콩 시위 사진과 참가자들의 트위터를 읽고 있다. 중국 당국은 이번 시위를 온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지난달 4일 미국 백악관 청원 웹사이트에는 '홍콩의 이번 민주시위가 제2의 톈안먼(天安門) 사태가 되는 것을 막아달라'는 청원이 등록돼 현재까지 19만6천961명이 지지를 표했고, 청원에 대해 백악관 측도 이번 시위를 지지하면서, 홍콩 행정 당국이 강경한 진압을 자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387 美 ‘공자학원’ 폐쇄 잇따라, 선전기관으로 의심도...
편집부
14-10-06
386 美 대학생들, 노란 옷 입고 홍콩 시위대 지지
편집부
14-10-02
385 英·美 정부, 홍콩 민주파 시위 지지
편집부
14-09-30
384 美와 EU 이구동성으로 中 정부 비난, 왜?
편집부
14-09-25
383 中國産 고문 도구, 아시아와 아프리카로 진출?
편집부
14-09-24
382 전 美 중령, 중국인 연인에게 기밀정보 누설로 유죄판결
편집부
14-09-19
381 가오즈성 변호사의 아내, ‘남편을 도와주세요’ 호소
편집부
14-09-11
380 전 주중 베트남 대사, 베트남 당국에 ‘베이징 믿지 말라....
편집부
14-09-09
379 중공, ‘아우’를 더 잃을 수도
편집부
14-08-24
378 달라이 라마, 몽골 방문 일정 취소당해... 왜?
편집부
14-08-22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7,714,58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