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中 인공섬 건설로 필리핀 연간 피해액 2천억원 육박

편집부  |  2015-04-15
인쇄하기-새창

  [SOH] 13일 필리핀 언론들이 현지 외교부의 성명을 인용해 "중국이 영토 분쟁 중인 남중국해에서 진행하는 인공섬 건설로 해양 생태계가 파괴돼 연간 1억 달러(한화 약 1천95억 원)의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최근 필리핀 정부는 "간척사업으로 300 에이커(121만㎡)의 산호초 군락이 파괴돼 생물 생태계 균형에 되돌릴 수 없는 치명적 피해를 주고 있다"면서, 중국 정부가 이를 즉각 중지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화춘잉(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9일 브리핑을 통해 "중국은 난사군도와 주변해역에 대해 확실한 주권을 갖고 있다"며 "진행 중인 인공섬 건설 사업을 중단할 의사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이 올해 2월 남중국해 분쟁도서 중 휴즈 암초 주변을 매립하는 7번째 인공섬 건설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지난 9일에는 필리핀 서부 팔라완 남동쪽 해상에서 또 다른 인공섬을 건설 중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 같은 양국의 입장에 대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힘으로 주변국을 제압하면 안 된다"며 중국의 일방적인 인공섬 건설을 비난했습니다.
 

중국의 이 같은 횡포에 대해 필리핀과 베트남 등 동남아국가연합(아세안) 10개 회원국은 오는 26∼27일 말레이시아에서 정상회의를 열어 중국과 '남중국해 분쟁당사국 행동수칙(COC)'을 제정하기 위한 중국과의 협상 문제를 논의할 계획입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457 네팔, 2주 만에 '규모 7.8 강진' 발생
편집부
15-05-13
456 中·대만, 故 덩리쥔 추모 열기 이어져
편집부
15-05-10
455 파리 지하철에 中國人 비하 광고 눈길
편집부
15-05-05
454 네팔, 규모 7.8 강진으로 사망자 급증
편집부
15-04-26
453 WHO·금연단체들, 中 담배광고 비난
편집부
15-04-18
452 美 과학자, 2017년 지구와 소행성 충돌 가능성 경고
편집부
15-04-16
451 미국의류신발협회, 알리바바 자회사 짝퉁 판매 혐의로 ....
편집부
15-04-15
450 中 인공섬 건설로 필리핀 연간 피해액 2천억원 육박
편집부
15-04-15
449 美 뉴욕에서 '후야오방 추모 세미나' 열려
편집부
15-04-13
448 中 당국, '사이버 공격체계' 운영 부인  [1]
편집부
15-04-11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7,714,58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