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환경단체 그린피스... “中 광군제는 지구의 재앙”

편집부  |  2016-11-15
인쇄하기-새창



▲ (출처: 글로벌이코노믹)

[SOH] 해마다 역대 최고 매출 기록을 갱신하는 ‘광군제(光棍節)’가 환경오염을 주도한다는 지적이 나왔다고 미국 CNN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CNN은 환경 독성학 전문지 환경과 분석 독성학(Environmental & Analytical Toxicology)> 최신호에 게재된 내용을 인용해 “중국 최대 온라인 쇼핑행사인 광군제가 상품 포장에 사용되는 박스, 테이프, 에어캡 등을 통해 환경오염을 주도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도 광군제를 비난했습니다. 그린피스는 공개 성명에서 “광군제는 사람들에게 쇼핑을 부추겨, 환경을 훼손하고 오염시키는 ‘지구의 재앙’이라며, 사람들에게 무분별한 쇼핑을 자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그린피스에 따르면 온라인 쇼핑 이용률 증가는 환경 자원을 훼손 하는 등 오염과 직결됩니다. 250억개의 택배용 상자를 만들기 위해서는 500만 그루의 나무 또는 400만 톤의 밀짚, 125만 톤의 펄프가 필요하지만 중국 내 재활용품 회수율은 20%에 불과합니다. 택배 포장에 이용되는 테이프, 플라스틱 등은 자연 분해되는데 최소 100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돼 오랜 기간 환경 쓰레기로 남게 됩니다.


올해 광군제 매출은 20조원을 돌파했으며, 약 10억개의 상품이 중국 각지로 배달될 예정입니다.


궈치옌(郭齊姸) 기자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847 인도 대기오염 사망자, 중국 추월
편집부
16-11-21
846 美 정부기구, “중국의 美 기업 인수 막아야”
편집부
16-11-19
845 심상치 않은 뉴질랜드... 강진 후 여진 1200여 차례, 산....
편집부
16-11-16
844 환경단체 그린피스... “中 광군제는 지구의 재앙”
편집부
16-11-15
843 독일 의원들... 장기적출을 저지하는 6가지 방법 제언
편집부
16-11-15
842 ‘불의 고리’ 뉴질랜드서 7.8 강진
편집부
16-11-14
841 지난해 칠레 칼부코 화산 폭발 후 포착된 ‘기괴한 거인 ....
편집부
16-11-13
840 매일 두 번 ‘나타났다 사라지는’ 프랑스 도로
편집부
16-11-12
839 日 후쿠오카 시내 5차선 도로 함몰로 아수라장... 초대....
편집부
16-11-09
838 비현실적인 지구촌 비경(秘境) ⑥
편집부
16-11-03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7,714,58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