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스리랑카, 14년 만에 최악의 홍수 발생

편집부  |  2017-05-29
인쇄하기-새창



[SOH] 인도양 섬나라 스리랑카에서 지난 26일(현지시간)부터 쏟아진 폭우로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해 현재까지 200여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되고 약 50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다.


현지매체 콜롬보페이지 등은 재난관리센터(DMC)를 인용해 이번 폭우로 28일 오전 현재까지 최소 151명이 사망하고 50여명이 부상했으며, 111명이 실종된 상태라고 밝혔다.


DMC는 “이번 폭우로 인한 홍수와 산사태로 15개 지역의 11만4124개 가구, 44만2299명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며, “현재 범람 지역의 수위가 낮아지는 추세이긴 하지만 저지대를 비롯해 닐왈라 강, 칼루 강 등의 수심이 여전히 높다”고 경고했다.


라지타 세나라트너 스리랑카 보건장관은 “대다수의 희생자가 산사태가 주택지를 덮치면서 목숨을 잃었다”며, “이로 인해 약 50만명의 이재민이 집을 잃고 임시 피난처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몬순에 의한 장대비와 강풍이 내달 첫 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되면서 인명이나 재산 피해는 갈수록 늘어날 전망이다.


기상청은 “29일부터 남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또 다시 풍속 50-60kmph에 이르는 강한 바람을 동반한 폭우가 예상된다”며, 폭우가 내리는 동안 바람은 한층 강해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시리세나 대통령과 라닐 위크레메싱게 스리랑카 총리는 재무장관에게 “구호 조치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고, 이재민에게 재산 피해를 배상할 것”을 지시했다.



박정진 기자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937 美 부호, “중국에 투자하는 것은 블랙홀에 돈을 던지는 ....
편집부
17-06-10
936 中, 호주서 열린 ‘톈안먼 기념행사’ 중지 촉구
편집부
17-06-05
935 런던서 또 테러... 올들어 세 번째!
편집부
17-06-04
934 “中 남중국해 독식, 주변국들의 분노 부추길 것”
편집부
17-06-03
933 벽을 투시하는 카메라 개발... 벽 반대편 모습 최소 4cm....
편집부
17-05-30
932 모스크바, 100년 만에 발생한 강풍으로 초토화
편집부
17-05-30
931 스리랑카, 14년 만에 최악의 홍수 발생
편집부
17-05-29
930 ‘2017 G7 정상회의’ 폐막
편집부
17-05-28
929 ‘필리핀 계엄령’... 전국으로 확대될 수도
편집부
17-05-26
928 화기애애하던 필·중, 남중국해 문제로 긴장감 UP
편집부
17-05-24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7,714,58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