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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國을 혼란에 빠뜨린 바이든 부자의 中共 유착

구본석 기자  |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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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OH 자료실]


[SOH] 미국은 지난해 11월 3일 진행된 대통령 선거에서 발생한 조 바이든 진영의 선거 비리로 거대한 혼란에 빠져 있다.


이번 사태를 계기로 바이든과 그의 아들 헌터 바이든의 중공 카넥션이 계속 폭로됐지만, 미 주류 언론의 침묵과 빅테크(빅 IT정보기업)의 관련 정보 통제로 세상에 널리 알려지는 데에 다소 시간이 걸리고 있다.


일명 ‘헌터 노트북 스캔들’로 알려진 바이든 부자의 비리는 초역대급 수준이며, 중국공산당(중공)과 깊이 연루되어,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 이후 초지일관 대중 강경책을 유지해온 이유를 알 수 있게 한다.


아버지의 후광을 등에 업은 헌터 바이든의 각종 커넥션 의혹과 난잡한 성생활은 이미 오래전부터 꾸준히 제기돼왔지만 주류 언론들은 무슨 이유에서인지 침묵했다.


그러나 진실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일부 매체와 관련자들의 양심적인 증언 등으로 바이든 부자의 각종 비리들은 결국 세상에 알려졌고, 그런 자가 대통령 후보로 출마한 데 대해 미국민들은 경악했다.


이로 인해 사전투표를 마친 미국 유권자 중 많은 이들은 ‘자신이 찍은 후보를 바꾸려 할 만큼 미국 대선은 크게 요동쳤다.


작년 10월 22일(현지시각) 대선 후보자들의 TV 토론 직후 ‘내 투표를 바꿀 수 있나’라는 구글 검색량이 급증하면서 구글 핫이슈로 떠올랐다.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27일 트위터에 “YES”라고 답한 뒤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선거!”라며 투표 변경이 가능함을 알렸다.


뉴스 위크에 따르면, 트럼프의 트윗 이후 24시간 이내에 관련 검색량은 500%까지 폭증했으며, 주요 경합지역 둥 하나인 플로리다에서는 200% 이상 급증했다.


미국은 선거법상 코네티컷과 미시간, 미네소타, 미시시피, 뉴욕펜실베이니아, 위스콘신 등 7개 주에서는 투표 변경이 가능하다.


대통령 선거일이 며칠 남지 않은 상황에서 유권자들이 ‘이미 행사한 표를 바꾸고 싶을 만큼 움직이게 한 이유 중 하나는 바이든 아들 헌터 바이든에서 쏟아져 나온 이들 부자의 초역대급 스캔들과 이를 대하는 주류 언론과 빅테크(빅 IT정보기업)의 침묵 때문이다.


관련 내용에 따르면, 헌터가 2013년 동업자 데번 아처와 중국 사모편드 투자자인 조너선 리와 함께 설립한 사모펀드 ‘BHR파트너스’가 중국은행에게서 15억 달러를 투자받는 과정을 보면 놀랍디.


그는 ‘BHR파트너스’를 설립한 같은 해 12월, 무역협상 차 중국에 가는 아버지 바이든 부통령과 동행했고, 방문단 숙소에서 리를 만나 부친을 소개한 뒤 열흘 만에 신생 펀드인 자신의 회사에 15억 달러라는 천문학적인 투자금을 유치했다.


헌터는 당시 특혜의혹이 불거지자 돌연 해군에 입대했다가 이듬해 마약복용이 발각돼 쫓겨난 뒤에도 커넥션 의혹 행위는 이어졌다.


그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2014년 우크라이나 가스회사 부리스마홀딩스의 이사가 된 것도 아버지 덕분이라고 인정한 바 있다.


헌터는 “당신의 성이 바이든이 아니았다면 부리스마 이사직을 제안 받았겠는가?”라는 한 기자의 질문에 “아버지가 바이든이 아니었다면 내 인생에서 그렇게 많은 일들이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내가 성인이 된 후 아버지의 영향력이 미치지 않은 분야는 하나도 없었다”고 고백했다.


지난해 10월 25일 미 폭로전문 매체 ‘GTV’는 헌터의 하드디스크에 저장돼 있던 마약 흡입 및 성관계 영상을 공개했다.


매체는 당시 폭로에 대해 “정의를 위해 영상을 공개하는 것”이라며, “중공은 각국에 대한 침투 및 영향력 확대를 위해 각국의 정치인들과 유명인 및 그 가족을 이용했다”고 비판했다.


중공은 성관계 동영상과 마약 비디오 등을 촬영해 그들을 위협하거나 뇌물 등을 이용해 국가의 기밀, 각종 주용 정보 등을 넘기도록 요구하고 있다.


GTV는 “조 바이든과 그의 아들은 이러한 중공의 덫에 걸려 100% 통제 당하고 있다”고도 덧붙였다.


특히 유출된 성 관련 영상에는 오바마의 장녀 말리아 오바마(1998년생)로 추정되는 인물과 헌터 조카 나탈리 바이든(2004년생)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등장해, 미국민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한편, 헌터의 전 동업자 토니 보블린스키는 같은 달 22일 에포크타임스, 27일 폭스뉴스와 각각 가진 인터뷰에서 “뉴욕포스트가 폭로한 이메일에서 언급한 ‘빅가이’가 조 바이든 후보가 맞다”고 밝혔다.


그는 또 인터뷰에서 “중국 에너지기업 화신에너지공사(CEFC)가 미국 돈세탁 혐의 수사로 파산할 때까지 이 회사가 미국 내 영향력 행사를 위해 헌터를 매수한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밝혔다.


보블린스키는 “그런 자들이 세계 정상 자리에 앉는다는 것은 어처구니없다”면서, “TV 토론을 보다가 바이든의 거짓말에 화가 나 더 이상 볼 수 없었다”고 분개했다.


미 주류 언론들은 이러한 바이든 일가의 충격적인 비리를 일체 보도하지 않았으며,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등 빅테크는 관련 내용을 바이든 등의 비리 보도를 오히려 삭제하고 있지만, 관련 자료들은 대안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로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



구본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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