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방통위, 베이징에 개인정보보호센터 설립 예정

편집부  |  2012-07-16
인쇄하기-새창

[SOH] 방송통신위원회가 중국 인터넷 사이트에 대한 한국인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산하 한국인터넷진흥원을 통해 올해 안으로 베이징에 ‘중국개인정보보호센터’를 설립할 것으로 보입니다.


방통위 관계자는 15일 “현재 중국 업체와 계약을 맺고 중국 인터넷 사이트에 떠도는 한국인 주민번호를 삭제하고 있지만 적지 않은 시일이 소요되고 복사본이 확산되는 문제가 있어 센터를 설립하기로 했다”고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또 설립될 이 센터는 인터넷진흥원이 파견한 인력과 중국 현지인이 중국 인터넷에 노출된 주민번호를 삭제하는 업무, 주민번호 불법 거래를 적발·차단하는 업무, 중국 정부·인터넷 업계의 협조를 이끌어내는 업무를 담당할 예정입니다.


중국 인터넷에 한국인 주민번호가 노출되거나 거래되는 것은 한류 등으로 한국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인기 연예인 홈페이지 가입, 무료 웹하드 이용, 온라인게임 이용 등을 위해 한국인 개인정보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중국 웹사이트에서는 2009년부터 한국인 주민번호가 본격적으로 노출되면서 대량 거래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의 동남아 국가로 까지 확산되는 추세입니다.


특히 해커들이 한국인 주민번호를 스팸 발송, 보이스피싱 등에 악용하고 있어 근절대책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이를 막기 위해 방통위는 현재 국내 주민번호 사용을 억제하는 한편 국외 확산을 차단키로 하고 중국인 7명을 고용해 중국인터넷기업협회와 5대 포털 사이트에 한국인 주민번호가 노출된 페이지를 삭제하도록 하고 있지만 이들의 대응이 복사본이 확산되는 속도를 따라잡지 못해 고심하고 있습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37 中, 김영환에 가혹행위..외교부의 소극적 대응 논란
편집부
12-07-30
36 중국에서 받은 ‘장기이식’, 합병증 사례 많아
편집부
12-07-26
35 중공의 파룬궁 탄압 반대 행사, 서울광장서 열려
편집부
12-07-22
34 中 진출 업체, 정보 유출 사례 많아..
편집부
12-07-17
33 방통위, 베이징에 개인정보보호센터 설립 예정
편집부
12-07-16
32 中 전문가, ‘중화권 마케팅 하려면...’
편집부
12-07-08
31 대법, 파룬궁 수련자 ‘체제 중 난민’ 인정 판결
편집부
12-07-03
30 韓 기업들, 대중국 제조업 투자 늘려야? 말아야?
편집부
12-05-28
29 중국발 해킹으로 EBS 회원정보 유출
편집부
12-05-19
28 中, 일방적 비자발급 요건 강화 통보
편집부
12-05-17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7,801,537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