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슈퍼 엘리뇨'로 42년 만에 찾아온 포근한 겨울

편집부  |  2016-01-05
인쇄하기-새창

[SOH] 지난달 전국의 평균 기온이 전국적인 기상관측이 시작된 1973년 이래 42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기상청의 12월 기상 특성 분석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평균 기온은 3.5도로 평년보다 2도나 높았습니다.


기상청은 "올해 역대 두 번째로 강하게 발달 중인 슈퍼 엘니뇨의 영향으로 이 같은 이상고온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면서, "찬 대륙고기압의 발달이 평년보다 약해 상대적으로 남쪽에서 따뜻한 공기가 유입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엘리뇨 감시구역(중태평양지역)의 해수면 온도가 상승하는 가운데, 지난해 연 평균기온이 12.9도를 기록하면서 역대 가장 강력하게 발달했던 1997-1998년 엘리뇨 이후 두 번째로 강한 엘리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여름 유례없는 ‘마른 장마’로 지난해 연 강수량은 809.3㎜에 그쳐 1988년(740.1㎜)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기상청은 "엘니뇨의 강도는 점차 약해지겠지만 봄철까지는 세력이 유지되겠다"며 "이번 달도 포근한 날이 더 많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197 서울 한복판, 즐거운 겨울 놀이터
편집부
16-01-09
196 건강 필수 팁 ‘해독(解毒) 시간표’
편집부
16-01-07
195 [이달의 문화행사] 2015 미디어아트 '빛·공간' 페스티벌
편집부
16-01-06
194 '슈퍼 엘리뇨'로 42년 만에 찾아온 포근한 겨울
편집부
16-01-05
193 [포토] 벌써 봄인가...?
편집부
16-01-04
192 2016년 새해 인사 드립니다
편집부
16-01-02
191 [포토 스토리] 한 人의 가볍지 않은 발길 따라..
편집부
15-12-31
190 성탄절, '서울역 고가' 시민들에게 '마지막' 개방
편집부
15-12-27
189 국내 곳곳 중국발 스모그 대란... 갈수록 잦아질 듯
편집부
15-12-23
188 해마다 증가하는 국내 외국인 유학생... 중국이 最多
편집부
15-11-29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7,801,537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