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아하! 그렇구나] 장마철, 알뜰한 습기 제거 Tip

편집부  |  2017-07-05
인쇄하기-새창



[SOH] 여름이 되면 따가운 햇살 속에 계속되는 폭염도 괴롭지만, 끈끈한 ‘습기’도 불쾌지수를 높이는 원인 중 하나다.


일반적으로 신체가 쾌적함을 느끼려면 공기 중 습도가 50% 미만이어야 한다.


장마철의 높은 습도는 그 특유의 끈적함으로 생활 중 불쾌지수를 최고조로 올린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집에서는 때 아닌 보일러도 틀고 에어컨이나 제습기를 가동하지만, 전기세가 만만치 않아 마음 놓고 틀기가 주저된다.


실내에 떠다니는 습기를 저렴하게 잡을 수 있는 아이템과 방법을 알아보자.



■ 신문지


장마철 습기 증가로 서랍이나 옷장에서 퀴퀴함이 느껴진다면, 바닥에 신문지를 깔아 놓자.


신문지에는 방충효과와 습기를 흡수하는 효과가 있어 서랍과 옷장 내부를 뽀송뽀송하게 유지할 수 있다.


■ 굵은 소금


물에 녹는 속성을 가지고 있는 소금은 습기를 빨아들이는 효과가 있다.


굵은 소금을 페트병이나 큰 용기에 적당히 담아 습기가 많은 주방이나 빨래를 널어둔 건조대 밑에 놓아두면 습기를 제거하는 데 아주 좋다.


소금이 어느 정도 습기를 먹었다면 전자레인지에 1~2분 정도 돌려 습기를 제거한 후 다시 사용하면 된다.


■ 염화칼슘, 실리카겔


염화칼슘은 공기 중에 노출되면 주변의 습기를 빨아들이는 특징이 있다.


실리카겔은 방습과 탈취 기능을 갖고 있다.


■ 숯


숯도 방습 및 탈취 기능을 가지고 있다.


특히 숯은 공기 중에서 습도가 높으면 습기를 빨아들이고, 습도가 낮을 경우 스스로 습기를 방출해 스스로 습도를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 원두 찌꺼기


원두 찌꺼기도 방습 기능이 탁월하다.


보통, 커피전문점에서 무료로 얻을 수 있다.


사용 시에는 반드시 잘 말린 원두를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햇볕에 충분히 건조한 후 사용해야 한다.


■ 선풍기


일반적으로 집 안에 습도가 높을 경우, 보일러를 틀어 말리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이것은 오히려 습도와 온도를 상승시켜 곰팡이를 번식시킬 수 있으므로 선풍기를 이용해 공시 순환이 잘 되도록 하는 것이 좋다.



한지연 기자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437 자연재해 ‘안전지대’로 불려온 청주, 22년 만에 ‘재앙급....
편집부
17-07-16
436 시진핑, G20 한중 정상회담서 ‘사드보복 시정’ 요구 사....
편집부
17-07-12
435 [아하! 그렇구나] 복날에는 왜 ‘삼계탕’을 많이 먹을까?
편집부
17-07-12
434 Korail, 비밀리에 ‘대규모 인원 감축’ 진행하다 들통
편집부
17-07-10
433 맥도널드서 햄버거 먹은 4세 여아, 신장의 90% 손상
편집부
17-07-07
432 [아하! 그렇구나] 장마철, 알뜰한 습기 제거 Tip
편집부
17-07-05
431 아열대기후로 들어선 한국... 기후변화가 바꿔 놓은 일.... [1]
편집부
17-07-04
430 새 정부 대외 협력 관계, “中보다 美가 더 중요”
편집부
17-06-29
429 해마다 증가하는 해양쓰레기와 오염물질로 숨 못 쉬는 ....
편집부
17-06-28
428 6월부터 시행되는 ‘도로교통법 및 시행규칙 개정안’
편집부
17-06-26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7,801,537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