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立夏’ 앞두고 때 아닌 우박과 눈에 시민들 황당

한지연 기자  |  2018-05-03
인쇄하기-새창



[SOH] 절기상 ‘입하(立夏)’를 코 앞에 두고 때 아닌 우박과 눈이 내려 당혹감이 일고 있다. 신록의 계절 5월에 막 들어선 3일, 서울 일부 지역에 때 아닌 우박이 쏟아져 시민들과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한때 서울 용산과 종로, 강남 등 일부 지역에 지름 5㎜ 안팎의 우박이 쏟아졌다. 서울을 포함한 경기, 강원, 일부 남부 내륙 지방에서는 강한 바람을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고 천둥이 치기도 했다.


기상청은 “북서쪽에서 차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되는 가운데 서울 등 중부지방의 기온이 예상보다 2∼3도 높아 대기가 갑자기 불안해진 데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난데없이 갑작스레 쏟아진 우박에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관련 사진과 동영상이 잇달아 올라왔고, 각 주요 도로에서는 차량들의 서행 등으로 한동안 정체가 빚어졌다.





같은 날 새벽 설악산 대청봉과 중청, 소청 등 고지대에는 적설량 2~3cm의 눈이 내려 때 아닌 겨울 풍경이 연출되기도 했다.


현재까지 우박으로 인한 피해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기상청은 “오늘 저녁까지 대기 불안정으로 인해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돌풍, 천둥·번개, 우박이 발생할 수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 등에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사진: NEWSIS)



한지연 기자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547 네이버, 뉴스 편집 중단하고 아웃링크 도입... 왜?
하지성 기자
18-05-09
546 포항시 한복판 지반침하로 건물 기울고 도로 갈라져...
권성민 기자
18-05-09
545 ‘카네이션’은 왜 어버이날을 상징할까?
한지연 기자
18-05-08
544 국내 침대 제품서 1급 발암물질 ‘라돈’ 검출... 기준치 ....
한지연 기자
18-05-04
543 ‘立夏’ 앞두고 때 아닌 우박과 눈에 시민들 황당
한지연 기자
18-05-03
542 韓, 美 알루미늄·철강 관세 ‘영구 면제’... 쿼터 수용 ....
박정진 기자
18-04-30
541 ‘2018 남북 정상회담’ 감동의 순간들
최선 기자
18-04-27
540 한국의 위상을 드높인 ‘서울 지하철’... 왜?
한지연 기자
18-04-22
539 [아하! 그렇구나] 누구나 알아야 할 ‘미세먼지 상식’
한지연 기자
18-04-16
538 무시무시한 强風, 전국 강타
한지연 기자
18-04-10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7,801,537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