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정부, 북미 정상회담 차질 우려해, 한미일 공동 훈련 불참

한지연 기자  |  2018-05-20
인쇄하기-새창



[SOH] 북한이 최근 남북 고위급회담을 무기한 연기한 데 이어 북미 정상회담도 재고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미국이 대화가 아닌 일방적인 핵포기 만을 강압하고 있다는 것이 주된 이유다.


정부는 북한이 지난 16일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열기로 한 남북 고위급회담을 한미 연합군사훈련을 이유로 취소한다고 통보한 데 대해, 북한의 입장변화가 북미 정상회담에 영향을 끼칠 것을 고려해 'B-52 장거리 폭격기'를 동원한 한·미·일 공동 훈련에 불참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는 이달 11~25일까지 진행되는 한미 연합군사훈련인 맥스선더(Max Thunder)와는 별도로 진행되는 훈련이다.


1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국은 최근 ‘B-52 장거리 폭격기’를 동원한 한·미·일 공동 훈련을 계획했지만, 한국이 북미정상회담에 대한 긴장 고조를 이유로 불참 의사를 밝혀 미국 단독으로 훈련을 진행했다.


WSJ는 미 관리들을 인용해 ‘블루 라이트닝(Blue Lightning)’라는 작전명을 가진 이 훈련은 당초 괌을 기지에 배치된 미 B-52 장거리 폭격기 2대가 한국, 일본 공군과 연합해 각각 한일 공역에서 진행할 예정이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해당 훈련은 한국의 불참으로 일본 공역에서만 진행됐다. 미 공군 사령관 대변인은 지난 17일 “B-52 폭격기 2대가 최근 오키나와 근처에서 일본 F-2 항공기와 일상적인 훈련 임무를 수행하고 괌으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사진: NEWSIS)



한지연 기자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557 그린피스, “후쿠시마현 제염작업 효과 없어”... 연간 피....
곽제연 기자
18-05-29
556 문 대통령, 2차 남북 정상회담 결과 발표
권성민 기자
18-05-27
555 [아하! 그렇구나] 9월부터 ‘아동 수당’ 시행... '아동 1....
한지연 기자
18-05-26
554 [아하! 그렇구나] 저출산 심각한 한국, 인구 감소 ‘8년’....
한지연 기자
18-05-24
553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행사에 南 취재단 결국 합류
곽제연 기자
18-05-23
552 부처님 오신 날을 밝히는 아름다운 연등 행사
최선 기자
18-05-22
551 北, 핵실험장 폐기식 초청 외신에 비자 발급... 한국은 ....
곽제연 기자
18-05-21
550 정부, 북미 정상회담 차질 우려해, 한미일 공동 훈련 불참
한지연 기자
18-05-20
549 北, ‘핵실험장 폐기’ 중요성 다시 언급... 예정대로 진행?..
도현준 기자
18-05-20
548 주말, 서울 광장을 노랗게 수놓은 ‘파룬따파’ 행사
곽제연 기자
18-05-13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7,801,537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