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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야’에 잠 못 드는 해운대의 밤

최선 기자  |  2018-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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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한밤중에도 숨이 턱턱 막히는 요즘, 쉽게 잠들지 못하고 몸을 뒤척이기 일쑤다.


모두가 애타게 기다리는 서늘한 바람은 과연 언제쯤 우리 곁으로 올까?


29일 새벽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백사장을 가즉 메운 채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 NEWSIS)



최선 기자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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