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문화] 한글날

디지털뉴스팀  |  2025-10-09
인쇄하기-새창

[SOH] 오늘(10월 9일)은 579돌 한글날이다.

한글은 세종대왕이 1446년 훈민정음의 편찬을 선포한 날을 기념하여 한글의 독창성과 과학성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범국민적 한글 사랑 의식을 높이기 위하여 지정한 국경일. 매년 10월 9일에 기념하며, 법정 공휴일이자 5대 국경일이다.

한글은 1443년에 창제되었고, 1446년(세종 28년) 음력 9월 29일에 반포되었다. 1926년 첫 한글날 기념식 대최 당시, 한글 창제 480주년을 기념하여 '가갸날'로 정하고 '몇 회'가 아닌 '몇 돌'로 세기 시작했다. 이후 1928년부터는 '한글날'로 이름이 바뀌었고, '몇 돌'이라는 표기가 이어져 오늘날까지 사용되고 있다.

한글은 글로벌 언어 연구학계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영국 옥스퍼드 언어학 대학에서 세계 모든 문자를 순위를 매겨(합리성, 과학성, 독창성... 등의 기준으로) 진열해 놓았는데 그 1위는 한글이다.

한글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발음을 표기할 수 있는 문자이다. 10개의 모음과 14개의 자음을 조합할 수 있기 때문에 배우기 쉽고 24개의 문자로 소리의 표현을 11,000 (일만 천)개 이상을 낼 수 있다.

미국 학자 레어드 다이어먼드는 미 과학전문지 디스커버리지 1994년 6월호 ‘쓰기 적합함’이란 제하의 기사에서 “한글은 독창성이 있고 기호 배합 등 효율 면에서 특히 돋보이는 세계에서 가장 합리적인 문자”라고 극찬했다. 

매년 인류의 문맹률을 낮추는 데 기여한 단체나 개인을 수상하는 유네스코는 1997년 10월 1일 한국의 훈민정음을 세계 기록 유산으로 지정하기도 했다. 


디지털뉴스팀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1657 ‘재외국민 안전’ 누가 지키나?... “국민의 생명과 안전 ....
디지털뉴스팀
25-10-15
1656 행안부, 경찰에 ‘혐오 집회·시위 적극 대응’ 주문... 反....
디지털뉴스팀
25-10-14
1655 국내 연구진 “코로나백신 맞으면 암 증가”... 질병청 “....
디지털뉴스팀
25-10-13
1654 외교부 ‘차등’ 대응?... 캄보디아 사망자 두 달 넘게 방....
디지털뉴스팀
25-10-13
1653 ‘원산지 인증제 폐지’에 민심 반발... “소비자 신뢰·알 ....
디지털뉴스팀
25-10-11
1652 중국인, 韓 해상 밀입국 증가... 국가안보·국민생명·사....
디지털뉴스팀
25-10-10
1651 국내 외국인 보유 토지 4년만에 20%↑... 여의도 92배
디지털뉴스팀
25-10-10
1650 국정자원 화재피해 시스템... 647개에서 709개로 증가
디지털뉴스팀
25-10-10
1649 중국인, 관광 매너 ‘빵점’... 천연기념물서 아이 용변보....
김주혁 기자
25-10-09
1648 [문화] 한글날
디지털뉴스팀
25-10-09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7,714,58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