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국내 외국인 보유 토지 4년만에 20%↑... 여의도 92배

디지털뉴스팀  |  2025-10-10
인쇄하기-새창

[SOH] 외국인이 보유한 국내 토지가 4년 만에 약 2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면적으로는 여의도의 92배에 달하는 규모다.

9일 국토교통부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희정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외국인 보유 토지는 2020년 15만7489필지에서 2024년 18만8466필지로 19.6% 늘었다.

면적을 기준으로 보면 2020년 2억5334만㎡에서 2024년 2억6790만㎡로 증가했다. 2024년 기준으로 외국인 보유 토지는 여의도 면적(290만㎡)의 92배 규모다.

외국인 보유 토지의 총 공시지가도 2020년 31조4000억원에서 2024년 33조4000억원으로 늘었다.

국적별 토지 보유 현황을 보면 필지 수로는 중국인이 7만7714필지(41.2%)로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었다. 보유 면적은 2121만㎡다. 

면적으로 보면 미국인이 총 1억4331만㎡(53.4%)를 보유해 가장 컸다. 미국인이 보유한 토지는 6만2733필지다.

용도별로는 아파트가 5만1738필지로 가장 많았다. 이어 △상업용지(1만3059필지) △단독주택(1만2482필지) △레저용지(6784필지) △공장용지(4719필지) 순이었다.

김 의원은 “국토가 외국 투기자본의 놀이터가 되지 않도록 외국인 토지 거래 모니터링을 강화해야 한다”며 “외국인 토지 취득 허가구역 이외에도 원칙적으로 토지허가제를 시행해 투기를 원천 차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국토부는 지난 2022년부터 외국인의 부동산 취득 과정에서 이상 거래를 선별해 기획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2년 주택 투기 기획 조사에서 적발된 위법 의심 사례 567건 중 314건이 중국인이었다. 2023년 기획 조사에서도 적발된 위법 의심 행위 528건 중 211건이 중국인으로 드러났다.


디지털뉴스팀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1657 ‘재외국민 안전’ 누가 지키나?... “국민의 생명과 안전 ....
디지털뉴스팀
25-10-15
1656 행안부, 경찰에 ‘혐오 집회·시위 적극 대응’ 주문... 反....
디지털뉴스팀
25-10-14
1655 국내 연구진 “코로나백신 맞으면 암 증가”... 질병청 “....
디지털뉴스팀
25-10-13
1654 외교부 ‘차등’ 대응?... 캄보디아 사망자 두 달 넘게 방....
디지털뉴스팀
25-10-13
1653 ‘원산지 인증제 폐지’에 민심 반발... “소비자 신뢰·알 ....
디지털뉴스팀
25-10-11
1652 중국인, 韓 해상 밀입국 증가... 국가안보·국민생명·사....
디지털뉴스팀
25-10-10
1651 국내 외국인 보유 토지 4년만에 20%↑... 여의도 92배
디지털뉴스팀
25-10-10
1650 국정자원 화재피해 시스템... 647개에서 709개로 증가
디지털뉴스팀
25-10-10
1649 중국인, 관광 매너 ‘빵점’... 천연기념물서 아이 용변보....
김주혁 기자
25-10-09
1648 [문화] 한글날
디지털뉴스팀
25-10-09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7,714,58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