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쿤밍 살상사건 후, 45명 네티즌 처벌

편집부  |  2014-03-08
인쇄하기-새창

[SOH] 윈난성 쿤밍 살상사건이 발생한 후, 중공 당국은 네티즌 여론에 대한 관리를 강화했습니다. 현재 45명의 각 지역 네티즌들이 네트워크상에서 ‘유언비어를 퍼뜨린다’고 지적, 경고, 구류를 당했습니다. 또 중국 각지 경찰 관할구역에서 이뤄지고 있는 위구르족에 대한 대대적인 조사도 티베트 인사들 및 티베트 승려까지 확대됐습니다.


6일 중국 공안부는 통지에서 지난 1일 쿤밍에서 발생한 살상사건 이후 중공 경찰은 이미 인터넷에서 유언비어를 조작, 전파한 45명에게 경고, 구류 등 처벌을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저장성 인터넷 작가 짠아이쭝(昝爱宗)은 쿤밍 살상사건이 발생한 후 관영 언론이 발표한 뉴스는 허점이 많아 민간에서 의문을 표시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며, 그는 당국이 현재 네티즌들을 단속하는 것은 언론을 통제하는 수단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한편, 쿤밍 살상사건 후 중국 각 지역 경찰도 ‘만일 티베트 인이 숙박하고, 장사하고, 여행하는 것을 발견하면 즉시 경찰에 신고해야 한다’는 통지를 통해 관할구역에서 조사를 강화하고 위그르족과 티베트 인사들을 단속하고 있습니다.


광시성(广西省) 구이린(桂林)시의 한 호텔 사장은 “티베트인이 오면 숙박을 거절한다. 만일 숙박하게 한다면 경찰에 신고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시닝(西宁)시 기차역 파출소의 한 경찰도 티베트인들은 쿤밍 살인사건과 관계가 없지만 그래도 조사를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2918 中, ‘계란 안전’ 빨간불... 기준치 69배 합성 항생제 검출..
디지털뉴스팀
26-06-06
2917 中 난징, 위성 중단으로 교통·물류 6시간 올스톱
디지털뉴스팀
25-12-27
2916 홍콩 화재 사망자 150명↑... 진상 규명 요구하는 시민 ....
디지털뉴스팀
25-12-02
2915 '현대화 상징'이라던 中 대교, 개통 10달 만에 붕괴
디지털뉴스팀
25-11-12
2914 베이징, 한밤중 강력 뇌우 속 ‘벼락 733번’ 강타... 천....
디지털뉴스팀
25-09-13
2913 中 ‘국가 인터넷신분증’ 제도 시행... ‘디지털 전체주의....
한상진 기자
25-07-23
2912 中 ‘온라인 신상털기’ 단속 강화... 사회안정 내걸며 민....
디지털뉴스팀
25-06-18
2911 코로나19 후 인파 사라진 中 도시·지방... 머스크 AI 대....
디지털뉴스팀
25-03-06
2910 中네티즌, ‘틱톡·핀둬둬’ 강제 설치에 분통... “살짝 흔....
디지털뉴스팀
25-02-19
2909 비정한 보안시스템... 화재로 탈출 시급한데 ‘안면인식’....
디지털뉴스팀
24-11-19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678,962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