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中 신장서 베일과 긴 수염 단속 대상돼

편집부  |  2014-08-27
인쇄하기-새창

[SOH] 중국 당국은 신장에서 테러대책의 일환으로, 이슬람교도의 일부 전통 문화를 강제로 바꾸려 하고 있다고 미국의 소리방송(VOA)이 25일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남성의 수염과 여성의 얼굴을 가리는 베일 등이 당국의 단속 대상이 됐습니다.


신장 위구르 자치구의 악수시에서는 50세 이상의 남성은 긴 수염을 기를 수 있지만, 50세 이하의 남성은 수염을 기를 수 없습니다. 또 많은 여성들은 이미 베일을 착용하지 않으며, 베일을 착용한 여성을 가끔 볼 수 있지만, 이들은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와 낯선 눈길을 피하고 있습니다.


현지 모스크(회교 사원)에 있던 한 남성은 VOA 기자에게 ‘젊은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 긴 수염을 기를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때, 옆에 있던 다른 남성이 “왜 진실을 말하지 않는가? 정부가 수염을 금지하고 있다”라고 하자, 근처에 있던 사복 경찰이 그에게 말을 조심할 것을 경고 했습니다.


이달 초, 중국 당국은 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 카라마이시에서 테러 대책의 일환으로 베일로 얼굴을 가린 여성과 긴 수염을 기른 남성, 이슬람 전통 의상을 착용하고 있는 사람들의 공공버스 승차금지 조치를 시작했습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4371 中, 출입국 심사 때 ‘휴대폰·노트북’까지... 외국인도 ....
디지털뉴스팀
26-09-17
4370 홍콩, 톈안먼 추모 단체에 '정권전복 선동' 유죄
디지털뉴스팀
26-09-01
4369 불안한 中 배추... 신선도 위해 ‘발암물질’에 풍덩
디지털뉴스팀
26-08-26
4368 中, AI협력기구 출범... ‘디지털 일대일로’ 구축?
국제부
26-08-19
4367 후난성 공안, 가정교회에 ‘사기 범죄법’ 적용… “삼자교....
디지털뉴스팀
26-08-07
4366 한국 e소설 비판했던 中 작가... 석사학위 논문 표절 들통
사회부
26-07-27
4365 中, 휴머노이드 관리·통제 시스템 구축... 제조에서 폐....
디지털뉴스팀
26-06-17
4364 中 기이한 기상이변... 35도 날씨가 뇌우·모래폭풍으로 ....
디지털뉴스팀
26-06-02
4363 中, AI 전문가 출국 제한 강화... “당국 승인 받아야”
디지털뉴스팀
26-05-30
4362 中 대학가, ‘스마트 안경’으로 부정행위 확산
디지털뉴스팀
26-04-21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678,962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