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중국편(5) ‘진선인(眞善忍)’에 대항하는 중국공산당

편집부  |  2020-09-05
인쇄하기-새창



▲ [사진=SOH 자료실]


7. 보편적 가치인 ‘진선인(眞善忍)’에 대항하는 중국공산당


역사는 절대 공산 악령이 멋대로 파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중화민족에게는 여전히 공산 악령의 굴레를 벗어날 기회가 있다. 중국인의 마음 깊숙이 새겨진 오래된 문화에 대한 기억은 쉽게 지워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환경이 좋아지기만 하면 그러한 신성은 놀라운 힘을 발휘할 것이다.


1) 보편적 가치가 무신론 금지구역을 타파


기공(氣功) 붐은 중국인의 신성이 다시 깨어난 전형적인 사례다. 기공은 스포츠 운동처럼 보이지만 중국공산당이 수십 년간 유지해 온 무신론 ‘금지구역’과 경직된 사유 방식을 깨부쉈다. 사람들은 생명의 오묘함에 개방적인 태도를 갖게 되었고, 1989년의 톈안먼사건 이후에도 이 부분에 대한 추구를 멈추지 않았다.


부정적인 것들도 섞여있었지만 전통으로 회귀하는 기공 붐은 수천 수만 중국인의 공감을 이끌어냈으며, 그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진(眞)·선(善)·인(忍)’을 원칙으로 하는 성명쌍수(性命雙修) 공법인 ‘파룬궁(法輪功)’이었다.


파룬궁은 기공 붐 배후의 원인과 기공이 바로 수련이라는 점 및 인체, 우주, 다른 공간, 그리고 인간과 고차원 생명 간의 오묘한 비밀을 명확히 밝혀줬다. 또한 모든 물질에는 미시적인 영역에서 거시적인 영역에 이르기까지 모두 ‘진선인’이라는 특성이 있으며, 인간이 된 목적은 바로 반본귀진(返本歸眞)하는 것임을 밝혔다.


중국공산당은 수십 년간 지속적으로 무신론 사상을 주입하고 전통문화를 파괴했지만, 사람들 마음속 오래된 갈망을 뿌리 뽑지는 못했다. 파룬궁이 사람들 사이에서 마음을 통해 전파되면서 불과 몇 년 새 1억 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진선인’ 수련의 행렬에 들어섰다.


‘진선인’은 진정한 중국 전통문화의 가치관이자 보편적 가치다. 세계 어느 민족이 ‘진선인’을 배척할 수 있겠는가? 그러므로 파룬궁 홍전(洪傳)은 그 어떤 운동을 통해 강제로 추진한 것이 아니라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진선인’의 감화로 그처럼 많은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좋은 사람이 되고자 했는데, 이는 1949년 이래 처음 있는 일로서 사회 도덕성 회복에 있어 가늠할 수 없을 만큼 거대한 작용을 일으켰다.


모든 사람이 파룬궁을 수련하지 않더라도 동료, 가족이나 상사, 부하가 파룬궁을 수련하면 그들의 언행이 주변 환경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지 않겠는가? 이들이 사회 각계각층에서 부정부패를 멀리하고 정직한 삶을 살며, 성실하고 헌신적인 모습을 보였기에 도덕성을 향상시키는 긍정적 효과를 나타냈다.


2) 중국공산당 사이비교와 장쩌민, 서로 이용하며 보편적 가치 파괴


공산 악령은 이를 수수방관할 리 없었다. 공산 악령은 인류 파멸을 계획할 때, 이 시점에서 상상할 수 없는 바보짓과 악행을 할 수 있는 자를 선택했는데 그가 바로 장쩌민이다. 역사학자들에 의해 매국 행위와 개인 이력 조작 내막이 폭로된 장쩌민은 ‘진선인’에 원한을 품었다.


도덕성 향상과 사회 안정은 당시 장쩌민 정권에게 있어 하늘이 내려준 은혜와 다름없었다. 하지만 공산 악령은 장쩌민의 강한 권력욕, 기형적인 질투심, 그리고 다른 사람을 괴롭히기 좋아하는 소인배 심리를 보고 권좌에 앉혔다. 다시 말해 중국공산당과 장쩌민은 서로 이용하는 관계였기에 ‘진선인’을 따르는 파룬궁 수련자들에 대한 전면적인 박해를 발동했다.


공산 악령은 오랜 기간에 걸쳐 중국인에게 ‘공포’란 물질을 한층 덧씌웠다. 수십 년간의 작업이 수포로 돌아가는 것을 달가워할 리 없었던 악령은 다시금 사람들에게 정치운동에 대한 공포감을 환기시켰다. 그리하여 파룬궁 박해가 시작되자마자 전국적인 대비판이 일었다.


공산당은 크고 작은 대회를 열고 정치국에서부터 가두주민위원회, 군사위원회에서부터 초등학교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람들에게 파룬궁에 대한 입장을 표명하게 하고 비판에 가담하게 했다. 또 텔레비전, 신문, 라디오방송과 과거에는 없었던 인터넷에서 쉴 새 없이 흑색선전을 펼치는 등 문화대혁명이 재현되는 것 같았다. 중국공산당이 노린 것은 바로 이런 효과였다. 지난 수십 년간의 끔찍한 기억을 다시 되살리고, 피비린내 나는 살육의 기억을 다시금 환기시켜 사람들을 자신들의 편에 서게 함으로써 ‘진선인’과 대립하게 하려 한 것이다.


‘진선인’을 탄압하는 과정에서 중국공산당은 ‘거짓·악·폭력’이라는 수법을 사용했다. 역사상 다른 정치운동에 비해 이번 탄압은 유례없이 많은 사람을 상대로 자행됐고, 또한 가장 평화롭고 아무런 정치적 요구도 없는, 그저 신앙을 갖고 있던 수련인이었다. 신앙을 가진 사람들은 가장 강인하다. 특히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문호를 개방해 국제사회의 시선이 집중된 시기여서 박해는 쉽지 않았다.


수십 년간 누적된 박해 경험을 총동원해도 역부족이었다. 이 때문에 중국공산당이 이번 탄압을 위해 얼마나 심한 유언비어를 퍼트리고, 얼마나 심한 증오 선동을 했으며, 얼마나 많은 인력과 재력을 동원했고, 얼마나 추악한 행위로 국민과 국제사회를 우롱했을지 상상할 수 있다. 서방 대기업의 사업 투자마저 중국공산당의 탄압에 이용될 정도였다.


세상 사람들은 중국공산당이 사람들의 양심을 탄압한 사악한 운동이 인류 전체에 얼마나 거대한 손실을 입혔는지 아직 알지 못하고 있다. 훗날 누군가가 장쩌민이 군경을 이용해 500명의 파룬궁 수련자를 제철소의 펄펄 끓는 쇳물에 밀어 넣은 사실을 폭로한다면 어떻게 될까. 마음을 닦아 선해지려 하고 남을 배려하며 헌신적인 사람들이, 도덕성이 높아지는 신(神)의 길을 걷던 진정으로 좋은 사람들이 쇳물에 떨어져 죽임을 당했다. 500명의 산 사람이 1천 도가 넘는 쇳물 속에서 피부와 몸 전체가 하나하나 타들어가며 이 세상에서 사라졌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하지만 놀랄 필요가 없다.


요괴 장쩌민은 원래 이 정도로 사악했다! 그를 선택해 이용한 마귀 악령마저도 놀랄 정도였다! 그의 독함은 뱀이나 전갈보다 더하며, 천인공노할 죄악은 아무리 많이 적어도 만분의 일도 다 써내지 못할 것이다. 그토록 사악한 장쩌민이 이처럼 천인공노할 일을 저질렀는데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악행도 할 수 있는 자였다.


지난 20여 년간 잔혹한 탄압때문에 사람들은 파룬궁을 가까이하거나 ‘진선인’을 인정하는 하는 것을 두려워했고, 거짓에 속아 오히려 ‘진선인’을 피하기에 급급했다. 누군가 만약 ‘진선인’ 세 글자가 프린트된 티셔츠를 입고 톈안먼 광장에 나타난다면 잔뜩 긴장한 경찰들과 경적을 울리며 달려오는 경찰차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인터넷에서 ‘진선인’을 검색하면 모두 비판 문장들이다. ‘진선인’은 중국공산당이 인터넷에서 가장 엄격하게 검열하는 검색어 중 하나다. 인터넷 검열로 사람들은 평소 생활에서 ‘진선인’이라는 세 글자를 쓰지 못하게 되었다. ‘미신’ ‘우매’ ‘정치’ 등 공산당식 꼬리표로 인해 사람들은 이 세 글자의 진정한 함의를 생각하는 것조차 두려워하게 됐다.


보편적 가치는 사람들의 행위를 지도하는 역할을 한다. 두려움이나 검열, 공산당식 꼬리표로 인해 정상적인 교류와 사고 속에서 ‘진선인’을 피해간다면 사실상 보편적 가치로부터 단절되는 것으로 이는 상당히 위험하다.


3) ‘욕망’이 보편적 가치관을 대체해


보편적 가치 ‘진선인’을 요마화하고 박해하면서 중국인이 가짜 신(神)인 공산 악령도 신봉하지 않게 되자, 악령은 태세를 늦추지 않고 ‘욕망’을 이용해 그 틈을 메꿨다. 장쩌민은 돈벌이에만 집중하라고 부추겼는데 이것은 공산 악령 우두머리의 자백이나 다름없다. 인류 역사상 ‘욕망’을 국가의 신앙이자 국교로서 국민에게 주입한 사례는 중국공산당이 최초였다. 누군가는 중국 대륙의 공기는 미세먼지를 제외하면 모두 욕망으로 가득 차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중국은 전 국민이 돈을 쟁탈하는 시대, 정욕을 방종하는 시대, 극도로 부패한 시대에 진입했다.


사람의 마음이 욕망으로 가득 차면 ‘진선인’이 들어갈 자리가 어디 있겠는가? 인간과 신의 관계가 끊기면 중화민족의 미래는 어디에 있겠는가?


사람들은 모두 선천적으로 선을 향하는 마음이 있다. 이는 신이 인간을 만들며 심어둔 귀한 씨앗이다. 하지만 그 귀한 씨앗은 탐욕의 먼지가 너무 두텁게 내려앉거나 부패한 문화에 가로막히면 신이 재림했을 때 자비의 감로(甘露)가 닿지 못해 싹 트고 성장하게 하지 못하게 된다. 한 사람이 인간을 구원하는 진리를 듣고도 모른척하거나 듣고도 알아듣지 못하며, 듣고도 거부한다면 결국 구원 받을 수 없다.


신이 인류에게 남긴 하늘과 통하는 중화 전통문화는 신이 최후에 재림하는 그날까지 수시로 사람들 마음속의 그 씨앗을 깨끗이 씻어주며 선을 향하게 한다. 악령이 신전문화를 파괴하고 사람들을 ‘진선인’의 보편적 가치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것은 그 귀한 씨앗을 영원히 진리로부터 단절시키고 인간 마음을 타락하게 만듦으로써 씨앗을 죽게 만들려는 것이다.


4) 바른 신앙에 대한 공산 악령의 박해, 필히 실패


역사상 중국공산당이 쓰러뜨리려 했던 사람은 모두 3일 안에 무너졌다. 하지만 이번 ‘진선인’에 대한 탄압은 반드시 실패할 것이다. 파룬궁 수련자들은 박해에 맞서는 노력을 포기하지 않았다. 그들은 ‘진선인’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고 몸과 마음을 닦았기 때문에 전혀 잘못이 없다.


‘진선인’으로 몸과 마음을 씻고 도덕성을 높인 수천수만 수련자들은 신(神)의 길을 걷고 있는 사람들이다. 이는 장쩌민과 중국공산당이 이해할 수 없는 일이며, 파룬궁 수련자들이 어떠한 상황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이유다. 사실 이 또한 신의 계획이다. 오늘날 세상 사람들에게, 신에 대한 굳은 신앙을 지키면 아무리 사납게 날뛰는 마귀라 할지라도 소용없다는 사실을 보여주려는 것이다.


맺음말


창세주는 최후에 중생을 구제하기 위해 친히 중국 땅에 방대하고 심오한 중화전통문화의 기반을 다져주셨다. 그 아름다움은 은하수의 찬란함과도 비할 수 없고, 그 정결함은 고산의 설련화에도 비할 수 없으며, 그 크고 넓음은 광활한 우주에도 빗댈 수 없고, 그 깊이는 거대한 해양에도 빗댈 수 없다.


전통문화 속의 신앙체계, 언어와 문자, 수련문화, 제왕의 도, 윤리도덕의 전범, 예술과 심미관 등은 모두 신이 전해준 법을 이해하는 능력을 배양해준다. 인간이 신전문화에 대한 이해력을 가지고 있으면 천상과 지하의 정보를 얻을 수 있는데, 우주 만상과 옳고 그름, 선악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


또한 천상을 알 수 있고 우주의 이치와 천도의 기준을 깨닫게 된다. 이는 인류 사회도덕을 일정 수준을 유지하게 했으며, 너무 빨리 타락하지 않게 했다. 또한 최후의 난세 속에서 선한 마음을 가진 자들이 정(正)과 사(邪)를 구별해 구원의 기회를 잃지 않도록 참고가 되게 했다.


공산 악령의 최종목적은 인류 파멸이다. 악령은 신위를 찬탈한 후 전통문화를 처참히 짓밟아 수십 년간 진귀한 문화재들을 철저히 파괴했다. 중국공산당 악당은 문화가 함락되며 생겨난 신앙의 공백, 도덕적 타락, 가치관의 혼란을 이용하고, 근 백년간 중국인들을 학살하고 문화를 파괴하면서 쌓은 경험을 이용해 보편적 가치 ‘진선인’을 믿는 수련자들을 탄압했다.


하지만 악령이 예상치 못한 것이 있다. 바로 ‘마가 일 척(尺) 높이에 있으면 도(道)는 한 장(丈, 10척) 높이에 있다’는 것이다. 신은 악령이 멋대로 신전문화를 파괴하고 신의 자녀들과 신의 길을 걷는 수련자들을 탄압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다.


넓고 넓은 우주의 어떤 생명도 신의 손아귀에서 벗어날 수 없다. 신은 모든 것을 관장하고 있다. 중국공산당 악당과 마귀 우두머리 장쩌민의 일거수일투족은 천지와 중신(衆神)을 진노하게 했다! 법망(法網)이 거둬지고 있다. 이 과정에서 귀한 중국인들의 생각 하나 하나는 모두 매우 중요하다. (계속) / 에포크타임스



편집부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40 [공산주의의 최종 목적] 중국편(6) ‘말세의 모습’②
편집부
20-11-07
39 [공산주의의 최종 목적] 중국편(6) ‘말세의 모습’①
편집부
20-10-31
38 [공산주의의 최종 목적] 중국편(6) ‘늑대의 세계로 변한..
편집부
20-10-24
37 [공산주의의 최종 목적] 중국편(6) ‘늑대의 세계로 변한..
편집부
20-10-17
36 [공산주의의 최종 목적] 중국편(6) ‘인간을 비(非)인간으..
편집부
20-10-10
35 [공산주의의 최종 목적] 중국편(6) ‘인간을 비(非)인간으..
편집부
20-10-03
34 [공산주의의 최종 목적] 중국편(6) ‘인간을 비(非)인간으..
편집부
20-09-26
33 [공산주의의 최종 목적] 중국편(6) ‘슈퍼 악(惡) 증폭기..
편집부
20-09-19
32 중국편(6) ‘증오로 나라를 세운 공산당’
편집부
20-09-12
31 중국편(5) ‘진선인(眞善忍)’에 대항하는 중국공산당
편집부
20-09-05
1234
글쓰기
368,731,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