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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 공산당문화] - 제1장 전통문화를 체계적으로 대체- 2 유물론 선전(%)
 
  
2007-05-22 05:23:57  |  조회 4674
SOH 라디오 방송 - 해체 공산당문화 #005

해체 공산당문화(원작:해체 당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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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전통문화를 체계적으로 대체 - 2 유물론 선전

해체 공산당문화
제1장 전통문화를 체계적으로 대체  
두 번째 공산당, 유물론을 선전하다

무신론은 공산당, 당문화의 기초가 되어
신에 대한 사람들의 바른 믿음을 파괴했으며
이는 중공으로 하여금 제멋대로 할 수 있게 했습니다.
그러나 중공은 이보다 더 멀리 가려고 했습니다.

변증유물론과 역사유물론은
공산당의 세계관과 방법론이 되었으며
공산당문화의 또 다른 기초가 되었습니다.

유물론에 세뇌당한 중국 민중들이 보는
세계와 역사는 과거와는 이미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유물론은
단지, 아주 논쟁적인 일종의 철학유파에 불과했습니다.
출판업자 에드워드는
일찍이, 엥겔스의 『자연변증법』초고를
아인슈타인에게 넘겨주어 의견을 발표하도록 했으며
이 초고를 인쇄할 필요가 있을지 문의한 적이 있었습니다.

아인슈타인은 이 책을 보고 나서
엥겔스의 『자연변증법』을 탐탁지 않게 여겼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만약 이 초고가 역사적인 인물로서 주목할 만한 저자의 손에서 나오지 않았다면 나는 그것을 인쇄하지 말 것을 건의한다.”
“왜냐하면 당대(當代) 물리학의 관점에서 말하든
아니면 물리학사(物理學史)의 각도에서 말하든
이 초고의 내용은 특별한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공산당은 마르크스레닌주의를
‘세상 어디에 내놓아도 모두 들어맞는 진리’로 간주하며
교과서의 필수과목으로 자리 잡았고 매일 매일 그것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마르크스 변증유물론의 유물론과 전통적인 유물론은 또 같은 것이 아닙니다.
마르크스는 전통적 유물론을 오직 일종의 유심(唯心)적인 철학이라 간주합니다.
마르크스의 유물론은
세계를 개조하는데 사용하기 위해 철학은
단지 탁상공론식으로만 세계를 인식할 것이 아니라
철학은 반드시 계급투쟁에 참여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여기까지 이르러 이 유물론은
이미, 간단한 철학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
그것은 비단, 소위 봉건사회에서 자본주의 사회를 거쳐 공산주의에 이르는
역사적 노정을 예측했으며
또 공산주의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폭력혁명에 의거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공산주의 이론이 나타났을 때 이상주의 색채로 가득했습니다.
인간 세상에서 ‘천당’을 건립하려는 이상(理想)은
뜨거운 피가 끓는 수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여 공산당에 가입하게 했는데
그 결과 붉은 재앙이 10여 개 나라에 퍼져
십 몇 억의 사람들이 노예가 되었고
일억이 넘는 사람들이 비명에 횡사했습니다.

폭력만으로 유지하는 정권은 오래갈 수 없습니다.
공산당은 ‘나쁜 일이란 나쁜 일은 다 하는’ 동시에
또 ‘좋은 말이란 좋은 말은 다 해’야 했습니다.
즉 거짓말로, 피 비린내 나는 살육(殺戮)을 위해
모종의 ‘합리’적인 해석을 제공할 것이 필요했습니다.

이런 거짓말은 정밀한 공산주의 이론 포장을 거치니
아주 아름답고 완벽하게 보였습니다.
그것은 살육을 위한 변호일 뿐만 아니라,
또 반드시 정치, 경제, 군사, 법률, 과학, 교육, 사회관리, 의료위생,
더 나아가 양로(養老)와 가정생활 등 여러 방면에 대해
일련의 지도와 통제 이론을 제출했고 역사에 대해서도 일련의 해석을 가했습니다.
다른 한 방면에서 중공은,
또 사회 각종 직업, 각종 미세한 세포에 대해 전면적인 통제를 진행했습니다.
마르크스주의 유물론은 바로, 공산당의 폭력혁명과 투쟁철학 등
구체적인 행동을 위한 이론적 지도를 제공했습니다.
공산당의 당문화(黨文化) ‘유물주의’최초의 표현은 ‘폭력숭배주의’입니다.

우리가 익히 들어본 사람들의 말을 살펴보겠습니다.
마르크스: “물질역량은 오직 물질역량으로만 파괴할 수 있다.”
엥겔스: “기관총, 대포가 가장 권위 있는 것이다.”
레닌: “폭력은 100번 변론하는 것보다 더욱 효과적이다.”
        “국가는 계급압박의 도구이다.”
마오쩌둥: “정권은 총 끝에서 나온다.”
린뱌오: “정권이란 바로 탄압하는 권력으로 정권이 있으면 백만장자, 억만장자라도 하룻밤 사이에 때려눕힐 수 있다.”

현재 공산당, 당문화의 ‘유물주의’에서 진일보로 파생된 것은 ‘물질숭배주의’, ‘숭금(崇金)주의’, ‘향락주의’는 결국, 오로지 이익만을 추구하는 ‘유리주의(唯利主義)’로 귀결 됩니다.

이 모든것은 사람들을, 진정으로 도덕이 추락하는 방향으로 인도합니다.


당대(當代) 중국의 수많은 ‘지식인’들은
중공 폭력의 탄압과 돈으로 매수하는 정책 하에서 기어다니고 있으며
철저한 ‘유리주의(唯利主義)’자가 되었습니다.

폭력과 금전을 신봉하는 중공은 신앙의 힘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신앙 탄압에 대한 중공의 자신감 역시, ‘유물주의’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유물주의는 도덕을 부정하는 작용을 하는데,
인류를 초월하여 존재하는 도덕이란 존재하지 않는다고 여깁니다.
소위, 도덕이란 모두, 어느 한 계급에 종속된 것으로 중국에서
도덕의 의미를 결정하고 이를 서술하는 것은
자연히 모두 공산당이 하는 것입니다.

도덕에 대한 중공의 변덕스런 대응은
정치운동 중에서 보편적인 세상 도덕을 철저히 전복시켰습니다.
“도덕 한 근에 몇 푼이나 하는가?”라는 말은
공산당, 당문화가 길러낸 ‘유물주의자’들의 전형적인 사유논리입니다.

유물주의는 생명에 대한 냉담과 무시를 가져왔습니다.
사람의 정신적인 요소를 인정하지 않고
오직 육체적인 요소만 인정하기에,
엥겔스는 생명이란 단지 단백질의 존재형식에 불과하다고 인식했습니다.
한 사람이 죽으면,
단지, 한 더미의 단백질이 존재형식을 변경한 것에 불과하며
그리 대단할 것이 없다고 여기는데
이는 공산당식 살인의 중요한 이론적 기초가 되었습니다.
유물주의는 직접적으로, 올바른 교육의 작용을 부정합니다.
신을 믿는 사람은 나쁜 짓을 한 후,
모두, 양심상 가책을 느끼며
천지 신들의 감독과 관찰, 인과응보가 있을까 봐 두려워합니다.

그러나 무신론자들은 악행을 저지르면서도 아무런 거리낌이 없습니다.
마치 마오쩌둥이
“철저한 유물론자는 두려울 것이 없다.”라고 말한 것과 같습니다.
만약 신이 없다면 인간을 징벌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인간세상의 폭력밖에 없습니다.
아울러, 한 사람 혹은 조직 자체가
바로, 인간 세상의 폭력을 장악하고 있다면
어떤 악한 일이든 하지 못할 리가 있겠는가?

그러나, 더욱 중요한 것은
선과 악(善惡), 도덕 등의 가치판단이
인류의 세속을, 초월하여 존재하는, 신과 하늘의 뜻, 그곳에서 박탈되었으며
도리어, 완전히 세속권력의 일부분이 된 것입니다.

이는 또 세속권력의 타락과 명성의 추락에 따라 마지막에는 개인의 이익으로서
선과 악, 좋고 나쁨을 판단하는 가치관의 변화를 완성했습니다.

공산당의 당문화는 ‘물질이 의식을 결정’하고
‘경제적인 토대가 상부구조를 결정’한다고 여깁니다.
그러므로, 경제발전은, 필연적으로 정치 발전, 민주주의의 개선,
법제(法制)의 건전화, 도덕의 승화,
문화적인 번영 등을 이끌어 낼 수 있다고 봅니다.

이런 철저한 공산당, 당문화의 ‘유물주의’ 사유방식은
이미 우리가 직접 목격한 지난 몇 십 년 동안의 개혁개방에 따른
정치적인 부패, 독재의 횡행, 도덕의 타락, 문화적인 쇠락,
사법(司法)계통의 독재 도구화 등의 현상을 통해,
거짓임이 철저히 입증되었습니다.
중공이 경제발전으로 자신을 변호할 때,
늘, 일종 진퇴양난의 곤경에 빠지곤 합니다.
당신이 중국의 민주와 법제건설 부족, 신앙, 언론, 결사 등 기본적인 자유권이
국가의 폭력에 의해 잔혹하고 뻔뻔스럽게 박탈당하는 것을 비난할 때면
중공은 경제가 발달하지 못했고 교육수준이 낮으며
인민들의 자질이 떨어지기 때문이라는 이유를 댑니다.

그렇다면 정말로 그런것일까요?
신화일보 기사를 살펴보겠습니다.
“우리는 튼튼한 전함과 강력한 대포만으로 강대국이라고 볼 수 없다.
우리는 반드시 민주 자체를 하나의 힘으로 보아야 한다.
모든 재산, 모든 국방용 무기는
단지, 민주와 함께 결합해야만 비로소 진정 강대한 힘이 될 수 있다.”

“그들은 중국에서 민주 정치를 실현하는 것이
오늘의 일이 아니며 몇 년 뒤의 일로 간주하는데,
그들은 중국 인민의 지식과 교육정도가
구미 자본가 계급 민주국가 정도로 제고된 후에야
다시 민주정치를 실현하기를 바란다….
그러나 바로 민주제도 아래에서 민중을 교육하고 훈련하기가 더 쉽다.”

이 두 구절은 중공 기관지인 󰡔신화(新華)일보󰡕에 발표된 것입니다.
단지 인쇄시점이 각각 1944년 3월 5일과 1939년 2월 25일만 다를 뿐입니다.

이는, 그때 국민당 정부의 전시 특별 상태를 겨냥하여 진행한 비판한 것입니다.
여기서 보다시피 정권을 탈취하기 전에 중공은,
민중의 경제상황과 교육정도가
민주를 실현하는 장애가 된다고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오히려, 경제상황과 교육정도가
전체적으로, 항일(抗日)전쟁이나 국공(國共)내전 시기보다 월등히 좋은데
그것이 어찌 장애가 될 수 있겠습니까?

더욱 풍자적 의미를 지닌 것은
‘유물주의’를 높이 외치고 있는 중공 자체가
결코, ‘유물주의’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물질이 의식을 결정한다’라고 이야기하는 중공은
이데올로기 선전부문을 농업부문보다도 더욱 중시해 왔습니다.

유물주의 깃발 아래 중공은
‘오직 의지만 있으면 된다는 유의지론(唯意志論)’의 착오를 재차 범했습니다.

즉, “사람이 대담해질수록 땅에서 산출되는 양도 많다”,
“하루는 20년과 같다”, “공산주의로 달려 들어가자” 등등입니다.

일찍이 625전쟁을 이끈 중국 군사지도자 펑더화이(彭德懷)는
이러한 구호들이 ‘과장되고’, ‘소자산계급의 열광’이며,
경제법칙과 과학법칙에 부합되지 않는다고 여겼다가
마오쩌둥에게 ‘반당(反黨)집단’으로 몰려 공격받았습니다.

전국적으로 ‘우경 기회주의에 대한 반대’가 시작되었습니다.
결국, 직접적으로 3천여만 명이 굶어죽는 대기근이 들었고
이것은 실로 중공의 ‘유심(唯心)’의 결과였습니다.

1960년 또다른 중국 군사지도자 린뱌오(林彪)는
“인적인 요소가 제일이고, 정치공작이 제일이며, 사상공작이 제일이고,
활동사상이 제일인바 이것이 우리 군의 정치사상 공작 방향이며
또한 전체 군대의 건설 방향이다.”라고 제기했습니다.
‘4개의 제일’이란 말을 꺼내는 자체가
바로, 사상을 물질 위에 놓은 증거이니
이는 의심할 바 없이 곧, ‘유심주의’입니다.

그러나 마오쩌둥은 오히려,
“누가 중국인에게 창조가 없다고 말하는가?
4개의 제일은 좋은데, 이것이 바로 창조다.”라고 치켜세웠습니다.

1964년 2월 1일 󰡔인민일보󰡕 사설
‘전국적으로 모두 해방군을 따라 배워야 한다’는 글에서,

“해방군은 정치사상 공작을 크게 틀어쥐고,
‘인적요소, 정치공작, 사상공작, 활동사상’의 이  4개의 제일 원칙을
견지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해방군이 가는 곳마다 승리하는 원인이다.”라고
크게 선전했습니다.

지금까지도 중공은 여전히 ‘3개 대표’를 치켜세우면서
이 몇십 글자를 “하나의 체계적인 과학을 형성했으며….”
이는 공산당의
“입당(立黨) 근본이자 집권 기초이며 힘의 원동력이다.”라고 합니다.

중공 중앙선전부 부장 류윈산(劉雲山)은
“반드시 ‘3개 대표’의 중요사상을 마음속 깊이 새길 수 있도록
큰 힘을 기울여야 하고 광대한 간부 군중들의 행동 지침으로 삼아야 하며
우리의 각 항목 공작에서
근본 지침으로 삼아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심지어 모 농촌의 담벽에는 놀랍게도,
“‘3개 대표’로 우리의 도축작업을 지도하자”라는 큰 표어가 나붙었습니다.
‘유물주의’거나 민주에 대한 논술이거나 간에
모두, 공산당의 다른 하나의 큰 이론계통 중에 놓여있는데
이것이 바로 변증법(辨證法)입니다.
변증법의 기능은 바로 어떻게
‘백(白)’을 ‘흑(黑)’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가입니다.
백마(白馬)는 말이 아니며 회백(灰白)은 백이 아니라는 식의 유희는
공산당의 언어계통 중에 충만해 있으며
또한, 대다수 사람들이, 은연중에 받아들였습니다.

그러므로 절름발이 시장경제를 ‘사회주의시장경제’라고 부르며
중공의 독재통치를 ‘사회주의 민주’라고 부르며
독재는 ‘인민민주주의독재’가 되었고
인권침해는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 인권이론’이 되었습니다.

아무튼 접두사나 접미어를 더한 후 제 마음대로 원뜻의 정의를 고쳤습니다.
‘변증’을 거친 이런 종류의 황당한 개념들은
과거에 중국 대륙에서 범람했고

지금도 여전히,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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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SOH [해체 공산당문화]였습니다.

원작 대기원시보사설 해체 당문화
제작 SOH 한국지사
진행에 이연정였습니다.

S O H


對중국 한국어 단파방송 - SOH 희망의소리
11750KHz, 중국시간 오후 5-6시, 한국시간 오후 6-7시

http://www.soundofhope.or.kr
960 [해체 공산당문화] 제27회 제3장 주입수단 2008-01-03
959 [해체 공산당문화] 제26-1회 제3장 주입수단 3. 중국공산당 사악한 당 문인을 이용한 악당惡黨 찬양하다 2007-12-31
958 [해체 공산당문화] -(25회-1)-제3장 주입수단 2007-12-20
957 [해체 공산당문화] 제24회 제3장 주입수단-4) ‘시대에 따라 변화’해 온 주입수법 - continue 2007-12-20
956 [해체 공산당문화] 제23회-2 제3장 주입수단-제1절선전기구를틀어쥐고당문화보급3,4 2007-12-13
955 [해체 공산당문화] 제23-1회 제3장 주입수단 - 제1절 선전기구를 틀아쥐고 당문화 보급 3 2007-11-24
954 [해체 공산당문화] 제22회 제3장 주입수단 - 제1절 선전기구를 틀어쥐고 당문화 보급 2 2007-11-07
953 [해체 공산당문화] 제21회 제3장 주입수단 - 제1절 선전기구를 틀어쥐고 당문화 보급 1 2007-10-27
952 [해체 공산당문화] 제20회 제3장 주입수단-프롤로그 2007-11-02
951 [해체 공산당문화] 제19회 제2장 체계적인 사상개조 - 4 진화론과 현대과학을 주입 4 2007-10-16
950 [해체 공산당문화] 제18회 제2장 체계적인 사상개조 - 4 진화론과 현대과학을 주입 3 2007-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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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6 [해체 공산당문화] 14회 제3장 투쟁사상, 약육강식, 적자생존의 사악한 학설 주입 - 정치투쟁중의 주입 2007-08-31
945 [해체 공산당문화] 13회 제3장 투쟁사상, 약육강식, 적자생존의 사악한 학설 주입 - 중공이 투쟁사상을 주입하는 목적 2007-08-30
944 [해체 공산당문화] 12회 제2장 체계적인 사상개조 - 3 투쟁사상 약육강식 적자생존의 사악한 학설 주입 - 프롤로그 200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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