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불교의 나라 인도에서는 최근 불가기공인 파룬궁(法輪功)을 수련하는 열기가
뜨겁습니다.
전해진 시간이 짧은데 비해 인도에서는 학교나 직장에서 단체로 파룬궁을 배우는
경우가 많아 수련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파룬궁 사이트 ‘명혜(明慧)’에 따르면 지난 13일, 델리의 한 경찰대학에서는
교장이 지켜보는 가운데 1천여 명의 학생들이 단체로 파룬궁 공법을 배우기도 했습니다.
경찰대학의 초청을 받은 파룬궁 수련자들은 델리 컨벤션센터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대만, 일본,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국가에서 온 ‘천국악단(天國樂團)’
단원들이었습니다.

이미 3번 째 인도를 방문한 파룬궁 ‘천국악단’은 인도에서 특별한 마칭밴드로
소문이 나있습니다.
이번에도 그들은 관광명소와 쇼핑센터, 공원 등에서 음악을 연주하고 파룬궁을
홍보하는 동시에 중공 당국의 파룬궁 박해 진상을 폭로해 델리 시민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불교수련 문화가 뿌리 깊은 인도 주민들은 연공 음악만 들어도 마음이 편안해
진다면서 파룬궁 수련자들이 홍보 활동을 할 때마다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중공 당국은 지난 1999년 7월 20일부터 파룬궁을 사이비 종교로 몰아 잔인한 탄압을
해왔습니다.
그러나 3개월 안에 소멸하려 했던 당국자들의 예상과는 달리 올해로 해 10주년을
맞는 파룬궁은 이미 전세계 80여 개 국가에 전해지면서 갈수록 널리 퍼지고 있습니다.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양수진, 최창영이었습니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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