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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공산당 200만 탈당기념 전세계 집회 공고

관리자  |  200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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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은 전 세계가 중국에 시선을 집중하는 날이다. 1989년 전 세계는 6.4 천안문 민주운동 유혈진압을 통해 탱크가 학생들을 납작하게 깔아뭉개 고깃덩어리처럼 학살하는 참상을 목격했다. 10년 후인 1999년 7월 20일, 장쩌민은 파룬궁을 탄압하기 시작했다. 2002년 연말 대륙의 내부소식에 의하면 7000여 명의 수련생들이 구치소, 노동교양소, 감옥과 정신병원에서 고문 끝에 사망했다. 매일 평균 7명씩 학살한 것이다. 중공 통치의 날들은 선혈이 낭자하고 억울한 영혼이 떠돌아 다니며 양심을 거절하고 흑백이 전도된 시대이다. 중공폭력은 오늘날에도 변하지 않고 있다. 대기원 사설 <9평공산당>은 6.4 당시 탱크로 천안문 광장에서 학생들을 총살했고, 파룬궁 수련자들에 대한 참혹한 박해는 이루 말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현재의 중공 통치는 중공의 투쟁철학과 폭력 숭배를 기본으로 하고 있다. 유일하게 같지 않는 점은 더욱 기만적이라는 것이다. 장기적인 살인 역사 중 중공은 살인을 통해 내심의 공허감을 완화시킨다. 살인을 계속하여 억울한 사건, 원한과 불만을 만든다. 중공은 지금까지의 핏빚이 너무 많아 탈출구가 없어졌다. 도리어 억압과 독재로 최후까지 생존을 유지하려고 한다. 피를 마시는 본질은 지금까지 변하지 않았고 장래에도 변하지 않을 것이다. 16년 후 오늘, 대량의 중국 민중들의 도덕은 각성하고 양심은 회복되어 중공을 고별하고 있다. 대기원 인터넷 탈당(탈단, 탈대)한 사람 수는 곧 200만 명에 곧 육박한다.  '워싱턴 탈당센터'는 200만 탈당시 기자회견을 가져 전 세계에 탈당 소식을 알릴 계획이다. 동시에 중국인이 중공을 탈당할 것을 호소하고, 중공의 폭력과 진압을 규탄하며, 체포와 중국 대륙의 탈당 민중을 박해하는 것을 문책한다. 16년 전 중공은 학생들을 학살했고 오늘은 탈당 민중과 인권 인사를 체포하고 폭행하고 있다. 중공의 폭력 본성은 추호도 변화가 없다. 탈당은 권리이자 의무이다. 중공 범죄 집단과 경계선을 똑똑히 갈라야 함으로 중국사람은 반드시 해야할 책임이고 역사, 인류, 장래의 정의(正義) 법정에  마주할 수 있다. 중공이 무너지기 전에 탈당 성명을 하는 것은 지금부터 나쁜 일을 돕지 않고 또한 사회적 문명발전을 추진하는 것이다. 중공은 매체를 통제하고 침묵으로 탈당의 목소리를 매장하려고 한다. 그러나 탈당 인원 숫자는 눈덩이처럼 확대되고 있다. 광대한 중공 당원들과 중국민중이 탈당소식을 접하면 필연적으로 거대한 도덕적 각성 운동이 될 것이다. 우리가 탈당을 성원하는 것은 국제사회에 널리 전파된다. 중국 민족은 최종적으로 중공 검은 무리들의 반인류, 반문명, 부패 몰락하는 사악의 체계에서 분리되어 나아가야 간다. 이번 행사는 전세계 중공 고별 대연맹, 전세계 민주운동 연맹, 웨이징성(魏京生) 재단, 대참고(大參考), 워싱턴 논단, 워싱턴 탈당센터 등 30여 개의 민간 단체들이 참석해 6월 3일 전 세계가 중국에 집중할 때, 중공의 6.4 학살의 날에, 미국 워싱턴에서 공동으로 발기한다. "200만 명의 탈당을 성원하고 중공의 6.4 학살을 규탄"하는 대집회 때 사회 각계 대표들은 연설을 통해 공동으로 중공의 폭정을 질책하고 중공 탈당을 성원할 것이다. 집회시간:2005. 6. 3 (오전 11:30  ~ 오후 2:00) 집회장소 : Farragut Square, NW (intersection of K St & 17th St) 연락인: Mindy Ge (202 669 9437)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고예정. 각계 참여와 언론 매체 인터뷰 환영.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http://www.soundofho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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