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베이성 일부 기업에 배치된 퇴역 군간부 조직자가 밝힌 소식에 의하면, 많은
지방에서는 일부 퇴역 군인들이 단체 탈당의 동향을 나타냈으며, 그 중 허베이, 산시,
랴오닝, 지린, 헤이룽장의 47명 전 중공 장교들은 7월 1일 단체 탈당하여 ‘7.1전세계
탈당 일” 제안을 지지했다고 한다.
중공 장교들은 단체 탈당을 하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한다. “우리들은 몇년 전 지방에
갔으나 정치적, 경제적 대우는 없고 생활은 어려우며 어디 하소연할 곳도 없다. 중공은
대우가 변하지 않았다고 주장하지만 대부분 기업은 파산하고 봉급을 주지 못하고
있으며 의료보장도 없어 살길이 막막하다.”
그들은 2002년부터 상부에 상황을 반영했지만 해결 받지 못했으며 최근 중국 길거리에서
본 공개 탈당 성명서를 보고 단체 탈당을 마음 먹었다고 한다.
그들은 또 “중공의 본성 때문에 부패는 날마다 악화되고 사회모순은 확대되며
민원을 해소하지 못해 더욱 많은 사람들이 탈당을 선택할 것이다”고 말했다.
탈당인사들은 다음과 같다.(안전을 위해 가명을 사용)
11명 정영(正營)급 이상 장교 명단:(부영급 36명 명단은 생략)
둥커리(董克力, 부사급), 류정밍(劉正明 , 정탄급), 리리(李力, 정영급), 왕화이(王槐,
정탄급), 왕강(王剛, 정영급), 리원즈(李文治, 정영급), 샤오한(肖瀚, 부탄급), 츠다오셴(池道先,
정영급), 추이핑(崔平, 정영급), 뤼페이 (呂飛, 정영급), 마웨진(馬躍進, 정탄급)
사건배경
최근 전세계 탈당 서비스센터는 다음과 같은 제안을 했다. “7월 1일 중공창당일은
사악에서 벗어나고 그 죄악을 세상에 알리는 날이다. ‘7.1’일을 ‘전세계 중공
퇴출의 날’로 ‘7월을 전세계 중공 퇴출의 달’로 한다.” 전세계 탈당 서비스센터의
가오다웨이(高大維)박사는 6월 30일 이 제안은 중국 대륙을 포함한 전세계의 호응을
받았다고 말했다.
신페이(辛菲) 기자/대기원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http://www.soundofhope.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