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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공산당은 가장 큰 깡패조직

관리자  |  200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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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중국공산당은 성립 초기부터 중국 국민들에게 공비(共匪)로 불려왔으며 요즘은 더더욱 그 깡패 본성을 남김없이 드러내고 있다. 이렇게 말하는 이유는 아래와 같다.


1. 조직 형성 방식으로부터 보면 중공은 분명한 깡패조직이다


우선, 어떠한 깡패집단이든 모두 불법조직이다. 다시 말해서 깡패조직의 설립은 모두 법률적인 근거가 없으며 불법적이다. 그들은 나쁜 일만 하기 때문에 법률이 단속하는 대상이다. 깡패집단의 우두머리가 국민 선거로 선출된 경우를 본 적이 있는가? 그들은 공산당과 마찬가지로 몽둥이질과 칼부림 속에서 성장하고 강대해 진다.


극 중의 산적 두목이 “총이 있으면 형님”이라고 말한 것처럼 중공 깡패집단의 우두머리 마오쩌둥도 늘 “총 끝에서 정권이 나온다”고 강조했으며 심지어 “당신들은 모두 나의 해적선에 올라탔다”고 말했다. 이로부터 알 수 있다시피 공산당은 깡패들과 본질적인 구별이 없다. 중국에는 ‘승자는 왕, 패자는 깡패’라는 말이 있는데 왕과 깡패는 오직 승패로 엇갈리게 된다는 말이다.


현재 중국에서는 군대와 깡패, 경찰과 깡패, 관리와 깡패들이 서로 결탁해 마약을 밀수하고 국민의 재산을 강탈하고 국가 재산을 횡령하는 현상이 너무나 흔하다. 중국에서 경찰은 간판 있는 깡패이고 깡패는 간판 없는 군대이다. 이른바 해방전쟁 시대에 중공도 세력을 확장하기 위해 산적 무리를 무장시켜 공산당 군대에 편성해 넣지 않았던가?


중국공산당은 정권을 잡은 뒤, 비록 이른바 ‘인민대표대회’라는 ‘손드는 기계’를 만들고 직접 지명한 ‘대표’들에게 국가 주석을 선발하게 함으로써 민주주의 흉내를 냈지만 만약 이러한 ‘손드는 기계’가 ‘인민이 나라의 주인이 된’ 상징이라면 위안스카이(袁世凱)가 총통이 된 것도 민주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겠다.


중공 정권의 탄생 절차는 아들이 생겨난 다음 아버지가 생긴 것과 같다. 원래 정부 권력은 인민이 수여하는 것이지만 중국에서는 ‘위대하고 영광스러우며 정확한’ 당이 인민에게 나라의 주인이 될 권력을 하사했다. 때문에 인민은 공산당의 은혜에 항상 감사해야만 한다.  


2. 통치 방식으로부터 보면 중공은 분명한 깡패조직이다


통치 방식 상, 중국공산당은 깡패조직과 마찬가지로 권위 인물에 의거하여 가장제와 같은 통치 방식을 시행하며 폭력과 살육에 의지해 권력을 유지한다. 중공은 그들이 마음대로 통제하는 국가기구를 세우고 ‘계급의 압박기구’인 군대, 경찰, 법원과 감옥을 만들었다. 중국에서 이 모든 것은 단지 중국공산당의 절대적인 통치 수호에만 이용된다.


“공산당의 밥을 먹으니, 공산당을 위해 말해야 한다.” 이런 말은 깡패조직 우두머리만 할 수 있다. 중공의 크고 작은 우두머리들은 깡패조직 두목과 마찬가지로 모두 거리낌 없이 갖은 행패를 부리고 있다. 중공의 몇 개 법률도 인민이 선출한 대표가 제정한 것이 아니며 또한 백성들을 통제하는데 이용된다. 그들은 애초부터 이러한 법률을 준수하려고 생각한 적이 없다. 그들은 법을 만들어낸 사람인 동시에 위대한 통치자이기 때문이다. 깡패집단의 우두머리와 마찬가지로 그들의 말은 ‘최고지시’이며 ‘구절마다 진리’이므로 그들의 개인 의지가 바로 최고 법률이다.  


3. 행위 방식으로부터 보면 중공은 분명한 깡패조직이다


깡패조직의 행위는, 치안을 교란하고 인민을 약탈하며 참혹하게 해치는 것이다. 이 방면에서, 중공은 더하면 더했지 못하지 않다. 중공이 정권을 잡은 전후 역사는 모두 피비린내 나는 역사이다. 그들이 국민을 상대로 자행한 살육과 잔혹한 약탈 과정은 역사상 최대 규모이다.


그들은 우선 빈민들을 선동해 부자들의 재산을 약탈한 다음 다시 빼앗은 자들의 재산을 남김없이 약탈했다. 그리고 인민의 언론, 사상의 자유, 존중과 보호를 받을 권리를 완전히 박탈하고 가축과 다를바 없이 ‘밥 먹을 권리’만 남겨 주었다.


사회 치안을 교란하고 인민을 참혹히 도살하는 것을 말하면, 어떠한 깡패조직도 중공과 비할 수 없다. ‘반우파 투쟁’은 나라의 엘리트들을 상대로 자행된 죄행이었고 ‘인민 공사’, ‘대약진’, ‘강철제련 운동’ 등은 실질적으로는 나라와 국민에게 크게 해를 끼친 황당한 운동이었다. 게다가 ‘반란은 정당하다’고 공개적으로 선동한 ‘문화대혁명’은 중국 경제, 문화와 도덕을 여지없이 파괴했으며 인민을 잔인하게 도살한 6.4천안문 사건은 더더욱 전세계를 놀라게 했다.


비록 중공 정권이 깡패집단의 마약밀매를 엄격하게 타격하고 있지만 이 모든 것은 그들이 조성한 것이며 그들이 인민에게 주입한 정신적 마약은 아편, 헤로인보다도 더 넓은 범위에서 더욱 큰 해를 끼치고 있다. ‘공산당이 없으면 새중국이 없다’, ‘공산주의는 천당’, ‘위대하고 광명하며 정확한 당’, ‘천지가 크다 해도 당의 은혜보다 크지 못하다’, ‘부모가 좋다한들 마오쩌둥 주석보다 좋을까’, ‘공산당은 무산계급의 선봉대’, ‘공산 당원은 특수 재료 만들어졌다’, ‘일국양제는 영원한 봄’ 등등은 모두 중공이 국민들을 노예로 만드는 마약이다. 만약 종교가 마오쩌둥의 말대로 “인류의 정신적 아편”이라고 한다면 지도자 개인에 대한 숭배는 아편보다 더 심하다고 할 수밖에 없다.


4. 권력 독점으로부터 보면 중공은 분명한 깡패조직이다


중국 공산당은 깡패조직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권력을 개인의 소유로 하고 서로 은밀히 주고받는다. “국가는 내가 세운 것이므로 나는 당연히 위대한 통치자”란 이치이다. 따라서 누구에게 권력을 주고 싶으면 누구에게도 권력을 줘도 된다. 중공의 ‘위대한 깃발’을 높이 들면 ‘후계자’로 봉해지는 것은 문제없다. 만약 장쩌민 동지를 핵심으로 인정한다면 ‘시름 놓고 일을 맡길 것’이며, 내 영역에 들어와 ‘일국양제’를 받아들인다면 부주석 자리도 줄 수 있다. 이러한 수단으로 사람들을 자기 무리에 끌어들이는 수법은 그야말로 깡패조직과 다를바 없다.


공산당이 군대, 국가를 통제하고 있다 해서 ‘장기적인 안정’을 유지할 수 있다고 보지 말라. ‘총 끝에서 정권이 나온다’는 관점을 유지하고 있는 한 그들은 무력으로 권력 교체를 실현하는 고통스러운 순환을 계속할 것이며 일당독재로 강산을 독점하고 있는 한 필연코 부패로 인해 혼전이 일어날 것이다.


지역이 넓고 인구가 많으며 권력이 고도로 집중되었으나 사회를 다스리는 힘이 없는 낙후한 깡패정권의 존재는 중국 인민의 재난일 뿐만 아니라 세계인들의 재난이다. 악에 머리 숙이고 양보하며 독재자들에게 아첨하고 그들의 죄행에 동조하는 것은 결국 자신을 해치는 것과 같다.   


모든 개인의 의지가 남아 있는 중국인들은 하루 빨리 노예근성을 버리고 중공 깡패집단과 결별하여 새로운 중국을 맞이해야 한다.


작가/ 황허윈(黃鶴雲, 중국민주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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