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만명 중공 탈당 기념’ 집회가 미국 워싱턴DC 링컨기념관에서 7월 22일 거행되었다. 당일은 강한 햇볕이 내리쬐는 한여름이었지만 세계 50개국으로부터 온 많은 사람들이 참가했다.
집회에 참가한 사람 중에서는 캐나다나 미국 의원 및 세계 각국으로부터의 중국 민주화를 지지하는 지식인 등이 포함돼 있었다. 그들은 중공 탈퇴를 지지하며 탈퇴자들의 용기를 칭찬했다. 오후 1시 반무렵, 호주에 망명한 전 중국외교관 천융린(陳用林)이 큰 성원과 박수를 받으며 집회에 도착했다.
천융린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오늘, 이 정도 많은 중국인이 탈당하고 있는 것을 알게 되어 저는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는 중공으로부터 탈퇴해 중공에는 반대하고 있습니다만, 저는 중국, 그리고 중국 문화를 사랑하고 있습니다.”
그는 또, “중공은 정권을 탈취한 이후 8000만의 국민을 죽였습니다. 그리고 현재도, 매우 선량한 파룬궁수련생들을 박해하고 있습니다. 중공은 중화민족을 소멸하고 있습니다. 모든 해외 외교관들도 중화민족의 미래를 위해 저와 같이 정의와 양심의 길을 선택해 하루 빨리 중공으로부터 탈퇴하길 바랍니다. 문은 지금 열려져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천융린은 미 의회에서 파룬궁 문제 및 중국의 인권침해 문제에 대해 증언한 후, 이번 집회에 참가했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http://www.soundofhop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