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산당을 따르면 중국 인민에게 치욕과 재난을 가져온다!
중공 당수 후진타오가 미국 방문 기간 중 환영대회에 참가할 사람들을 매수한 사실이 밝혀져 해외 중국인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현재 중공은 곤경에 직면해 있으며 몇 십 년동안의 모든 사악한 행위가 온 천하에 드러난 시점에 여전히 눈앞의 이익에 미혹되어 중공 인사를 ‘환영’한다면 이것은 매우 무지하고 존엄성이 없는 행위가 아닐 수 없다.
우리는 후진타오 본인에 대해 그 어떤 견해도 밝힐 의향이 없다. 한 개인으로서 후진타오가 눈앞의 길에서 어디로 가며 그 자신이 역사에 무엇을 남기는가 하는 것은 그 자신의 선택이다.
그러나 중공의 당수로 말한다면 어떠한 방식으로 ‘환영자’를 매수하여 자기를 미화하거나 또한 매체를 독점해 미혹된 중국 민중들을 계속 기만하는 것은 모두 비겁한 행위이다. 후진타오나 기타 중공의 관리, 또는 ‘환영자’들이 오직 한 줄기의 양심이 남아 있다면 이런 추악한 행위에 대해 부끄럽게 생각해야 할 것이다.
비록 겉으로 보기에는 중공 당수가 국가주석을 겸하고 있고 또 미국정부에 ‘국빈 방문’ 예우를 해달라고 고집하고 있지만 당이 나라를 대표하는 이것이 중공 통치의 가장 큰 웃음거리이며, 또한 당의 통치가 합법성이 부족한 이유 중 하나이다. 중공이 설립된 이래, 공산당의 무장 반란이나 혹은 그 반란이 성공해 중국 대륙에 정부를 세운 후를 막론하고 그 통치를 받고 있는 중국인들은 올바른 국가 지도자를 선택할 권리를 가져본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그렇다면 후진타오는 법적으로 환영받을 자격이 있는가?
비록 중공이 표면적인 명분으로 “당의 이익은 모든 것 위에 있다”는 한 마디 말을 내세우지만 이것은 중공의 진정한 내심 세계의 반영이다. 중공이 설립된 이래 비록 내부적으로 잔혹한 투쟁이 끊임없었고 사람이 계속 교체되고 있지만 중공의 본질적인 특징은 지금까지 바뀌지 않았다. 일찍이 중공의 매국 반란으로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발광적으로 인민의 고혈을 착취하고 있는 이 집단은 단 한번도 중국인들의 이익과 복지에 대해 관심을 가져본 적이 없다. 수십 년 동안 인민들이 받은 고통과 상처에 대해 전혀 마음을 둔 적이 없다. 도덕적으로 볼 때 후진타오가 환영받을 이유가 있는가?
중공 당국에 의해 조작한 ‘환영행사’ 장면은 중공 선전에 크게 이용될 것이다. 중국 대륙에서 진상을 알 수 있는 권리를 박탈당한 민중들에게 반복 주입하여 중공이 해외에서 환영받고 있다는 가상을 만들어 계속 세인들을 우롱하며 민심을 얻지 못하는 중공 통치를 유지하려 할 것이다. 이치상 말하더라도 후진타오가 환영받을 근거가 있는가?
사실 탈당, 인권, 민주, 파룬궁 등에 막대한 재난을 가져다 준 중공에 항의하는 것만이 비로소 진정으로 국가와 인민을 걱정하고 사랑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파룬궁이 “법으로 장쩌민을 다스리자! 법으로 뤄간(羅干)을 다스리며 법으로 저우융캉(周永康)을 다스리자!”, “법으로 파룬궁을 박해하고 있는 악독한 경찰과 나쁜 사람을 다스리자”는 것들이다.
후진타오! 당신에게 권고한다. “신(神)과 인민이 당신에게 준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다.” 이것은 중국의 비극이 더 이상 생기지 않게 하기 위해서이다.
2004년 11월 대기원 시리즈 사설 ‘9평 공산당’이 발표된 이래, 현재까지 약 420여만 명의 중국 공산당원들이 여러가지 형식으로 대기원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탈당하고 있다. 중국 대륙에는 탈당하려는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으나 해외와 연결이 되지 못해 탈당하지 못하는 민중들이 더욱 많다.
중공의 공포감은 관련 정보를 극력 봉쇄하고, ‘선진성보장운동(保先)’을 강화하며, 사상을 통제하는 조치를 실시하는 중에서 여실히 드러나고 있다. “하늘이 중공을 멸하고 탈당해 자신을 구하는” 배경하에서 아직도 중공의 악행을 분명히 알면서도 중공에 이용당하는 사람들은 그들의 진정한 동기가 어떠하든지를 막론하고 모두가 실제적으로 중공이 대륙 민중을 기만하고 국내외의 시각을 흐리게하는 기만극에 참가하는 것이다. 적어도 이 한가지 사실에서는 중공를 따라 세계적인 흐름에 거스르는 것이다.
민심을 잃을대로 잃은 폭정집단의 기술이 얼마나 출중하든지를 막론하고 결국에는 복멸(覆滅)의 운명을 돌려세울 수 없다. 해외 자유세계에 있는 중국인들이여! 세속에 물들지말고 유혹을 물리치고 붕괴의 위기에 놓인 중공의 동반자가 되지 말며 자신의 장래를 위해서 귀중한 존엄성과 결백을 지켜라!
세계와 역사를 살펴보면 중국은 거의 매몰돼 가고 있다. 그렇지만 하나의 매우 명확한 사실을 볼 수 있는데 그것은 ‘공산당을 따르면 중국인민에게 치욕과 재난을 가져온다!’는 것이다.
대기원사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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