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쩌민처럼 높은 관직에 있으면서 마지막까지 자격을 의심받은 사람이 없었으며, 장쩌민처럼 자신의 과거를 꾸미는데 급급해 여러 차례 자서전을 써낸 사람이 없었다.
그러나 한 외국인의 이름으로 창작되고 관영 언론들에 의해 대대적으로 선전된 장쩌민의 자서전(역주 - 로버트 쿤의 장쩌민 평전을 말한다)에서 사람들은 논리가 어긋나고 거짓말로 엮어진 스토리만 볼 수 있었다.
그렇다면 장쩌민은 도대체 어떤 인물일까? 그는 어떤 배경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 신임 받지 못하는 과도기 인물에서 어떻게 독재자로 될 수 있었던 것일까? 역사는 무엇 때문에 이와 같은 인물을 배치한 것일까?
대기원시보 편집부는 이 모든 비밀을 밝히는 것을 밀어버릴 수 없는 책임으로 여기고 여러 가지 자료, 특히 중공 고위층에 파고들어 장쩌민의 내막과 공개되지 않은 정보들을 수집, 정리하여 30만자에 달하는 ‘장쩌민 그 사람(江澤民其人)’을 출간하게 되었다.
이 책은 풍부한 자료를 바탕으로 했으며 깊은 내포를 가지고 있다. 평소 사람들이 잘 알지 못했던 이야기들은 진실한 장쩌민이 어떤 인물인지 생생하게 보여주었으며 특히 장쩌민의 전생과 금세에 대한 서술은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미래를 예언했다.
‘장쩌민 그 사람’은 대기원시보 웹사이트와 신문지면에 연재된 후 독자들의 비상한 관심을 모아왔다. 이 책은 보다(博大)출판사에서 구매할 수 있다.(20달러/권)
http://broadbook.com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http://www.soundofhop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