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세계가 중공 악행에 대처하지 않는다면 세계 정신이념은 붕괴될 것
‘참수작전(Operation Decapitation)’이란 단어가 최근에 많이 유행되고
있다. 이것은 미군이 이라크 전에서 사용한 용어로 적의 우두머리를 먼저 제거한다는
뜻이다. 중공은
최근에 이 용어를 빌려 중공의 위기를 만회하려는 생각을 하고 있다.
중국 공군
부정치위원인 류야저우 중장은 ‘중국미래 20년의 대전략’이란 글에서 미국에 대한
‘참수작전’을 이렇게 묘사했다. “미국은 대만 독립의 괴수이다.
먼저 이 괴수를 없애야 한다. 우리들이 인정하든, 인정하지 않든지를 막론하고 중-미 관계는 실제적으로 대외 관계의 기초이다. 중-미 관계가 없다면 중국 현대
외교가 없다.”
중공은 현재 인류의 존엄과 신념에 대해 도전하고 있으며 중공이 성공적으로 제작한 경제허상을 이용하여 경제이익을
빌미로 외부에서 중공의 인권탄압에 대한 목소리를 잠재우고 있다. 미국을 선두로 한 서방 진영이 계속 등한시 한다면 이것은 필연코 인류사회의
거대한 재난을 초래할 것이다. 왜냐하면 중공의 영향이 닿는 곳이면 인권과 자유가치가 위축되고 죽어가기 때문이다.
미국의 건국정신과 책임
미국은 건국 이후부터 자유·민주·인권의 가치가 뿌리를 내렸다.
‘독립선언’에는 “우리가 아래에 쓴 이러한 진리는, 더 말할 나위도 없이 사람마다 평등하며 조물주가 그들에게 박탈할 수 없는 권리,
여기에는 생명권, 자유와 행복을 추구하는 권리가 포함된다”라고 되어 있다.이 한 단락은 미국의 건국이념의 기초를 닦았으며 여러 국가와 민족들이
자유와 사랑의 가치를 추구하고 노력하는 것을 격려하고 있다
미국인들은 늘 “하느님이 미국을 보호하신다”고 말하고 있다.
미국은 특수한 곳으로 건국부터 미국의 자유주의 정신은 전세계의 모범이 되었으며 인류 자유의 길을 밝혀주고 있다.
미국이 높이 치켜든 이상과 독립정신은 인류 미래에 모범을 수립해 주고 있으며 세계 신질서의 개척자와 수호자로 되게 했다. 이것이 바로 미국이
타고난 책임이며, 또한 신(神)이 미국을 보우하는 원인이다.
건국 과정에서 미국은 다른 나라들이 갖지 못하는
우월한 조건을 가지고 있었다. 미국은 위대한 인격, 지혜와 능력을 가졌고 가장 개화되고 안정된 한 부의 헌법을 제정했으며 또한 넓고도 풍요로운
토지와 자원을 갖고 있다.
세계구도의 변화와 미국의 곤경
속세의 만사는 모두가
상생상극이 있다. 책임과 능력은 함께 존재하며 영광과 어려움도 병존한다. 미국이 직면한 것은 복잡하면서도 날이
갈수록 질서가 추락하고 있는
세계구도이다.
냉전 종결 이후 유럽에서는 미국과 대등한 길을 모색하기 시작했다. 유럽
내부를 정돈하고 러시아와 중국과 손을 잡고 미국을
제약하고 있으며 아시아 각국에서도 미국의 영향에서 벗어나려고 시도하고 있고 중공은 또 패권을 꾀하고 북한은 핵무기를 얻는 것으로 미국에
대항하고 있다.
미국은 진퇴양난에 처해 있으며 극단적인 테러리스트는 미국에 대한
공격을 개시하고 있으며 미국의 대량의 인력과 재력
물력을 소모하고 있다. 미국의 변화, 자유에 대한 수호, 미래에 대한 최대의 도전, 이 모든 것은 미국의 이념, 결심, 지혜와 능력을 시험하고 있다.
미국은 테러리스트들의 습격에 대해 전에
없던
강경한 태도를 보여주고 있으며 이를 효과적으로 제압하고 있다. 그러나 더욱 큰 도전이 서서히 다가오고 있다. 이러한
도전은 극단적인 테러리스트보다 엄중하며 위협도 더욱 크며 사람들이 보아내기 어렵다. 이 위협은 바로 중공의 또
다른 테러리스트 수출이다.
미국의 가장 큰 도전과 위협
반테러
정책은 현재 미국의 제일 큰 의제가 되었지만 몇개의 극단적인 테러리스트는 미국에 큰 위협을 주지 못한다. 그들은 미국사회 전반에 실질적인
영향을 조성하지 못하며
미국사회의 뿌리를 움직이지 못한다. 테러리스트들은 도덕, 경제, 인력과 움직임에 있어서 모두 열세에 있으므로 미국은 전세계 반테러연맹을
조직하여 손쉽게 승리를 얻을 수 있다. 그렇지만 중공에서 오는 위협은 절대로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
중국공산당의 본질은
변하지 않았다
중공은 몇 십 년간 줄곧 시기를 기다리고 있으면서 본질은 전혀
변하지 않았다.
중공은 경제를 발전시킴과 동시에 정치적으로는 도리어 완전히 침체상태에 처해 있었으며 특히 근년에 와서는 인권 문제가 악화되고 있다. 기독교,
천주교, 지하교회, 민주인사, 신문기자들이 탄압을 받고 있으며 수천만의 파룬궁 수련자들이 잔인한
박해로 학살당하고 있다.
이 모든 폭정과 테러조직은 중공의 일당 독재를 수호하는데 지나지 않는다. 사스(SARS)에 대한 거짓말과 사스를 폭로한 의사
장옌융을
연금한 것은 중공이 중국인들과 세계 인민들을 초개처럼 여긴다는 것을 뜻한다. 작년 말에 ‘대기원시보’에서 발표한
‘9평공산당’은 중공의
본질에 대해 공산당이 창립된 이래 가장 심도있게 해부한 책이다.
더욱 교활하게 변하고 있는 중공
중공은 다른 독재자들과 달리 80년간 누적한 경험으로 자국 국민을 어떻게 다루고 외부의 비판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를 아주 잘 알고 있다.
중공은 중국인들이 발전하려고 하는 심리를 충분히 이용하고 있으며 몇 십 년간 경제가 침체된 후의
자그마한 발전과 허위적인 경제자료 및 외자투입과 부를 집중적으로 투자한 소수의 전시물을 통해 경제허상의 표면현상을 만들어서 민중들을 세뇌하고 자신의
합법성을 증명하고 있다.
중공은 또 성공적으로 중국 민중들이 외래 침략에 저항하려고 하는 심리를 이용해 강렬한 민족주의 정서를
선동, 외부의 모든 비평을 ‘반화(反華)세력’이라는 이름 아래 증오하게 만들어 자신의 정권을 안정시키고 있다.
이와 동시에 국민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많은
독립의 목소리를 약화시키기 위해 중공은 엘리트주의 길을 닦고 있다. 경제엘리트, 사회엘리트, 문화엘리트를 매수하고 있으며
이렇게 함으로써 국민들은 대변인이 부족하게 되며 또한 동시에 강압적인 통제 하에서 어쩔 방법이 없게
된다.
중국
정부와 민족은 중공에 협박당해
도덕이 추락하고 민중들이 자신의 출구를 보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사람들은 모든
정력과 능력을 어떻게 하면 당의 환심을 사겠는가 하는데 집중하고 있으며 이러한 엘리트로 될 수 있는 기회만 찾고 있다. 일단 엘리트로 된다면
얻은 이득과 당의 기율은 충분히 이런 사람들로 하여금 영혼과 양심을 잃도록 하며 독재체재의 전담자와 수호자로 개조시킨다.
이렇게
공들여 제조한 경제 가상과 엘리트주의, 그리고 중공이 전심전력으로 발동한 각종 정치살인 운동이 중국인들은 무기력하게 하고 있으며, 소수인들만이 당국의 이익을 얻은 후 득의양양해 하고
있다. 정부는 완전히 통제되고 전반 국가와 민족은 협박당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사람들이 중공을
쉽게 파악하지 못하고 중공을 과감히 보지 못하며 효과적인 대책을 취할 수 없는 근본 원인이다.
서방국가들을 원숭이
다루듯
국제적인 압력을 대처하는 면에서 중공은 성공적으로 자기가 만든 경제가상을 이용하고 있으며 경제
이익으로 외부 인권에 대한 비평을 틀어막고 있다.
선진국에 대해서는 중공은 대량의 주문서를 가지고 대 재벌들이 자신에게 아첨을
하게 하며 서방국가 정치가들이 마음을 움직이도록 유세를 하고 있다.프랑스가 바로 그 대표적인 사례이다. 프랑스의 정치가들은 현재 자신의 경제 곤경에서 벗어나기 위해
중국의 인권 문제에 대해 못본척 할 뿐만이 아니라 또한 장기적인 이익을 희생하는 것도 마다하지 않으며 위대한 프랑스 정신을
희생하는 것도 아끼지 않는다. 기타 동맹국들의 이익도 돌보지 않으며 기꺼이 중공의 대변인 역할을 하면서 유럽연합이 대중국
무기수출금지를 철회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중공은 또한 여러가지 교활한 술책과 경제외교의 수단으로 자유사회를 자기들이 꾸며놓은 올가미 속으로 끌어들이고
있다. 비록 자유사회에서 중공과 인권 대화를 행하려고 시도를 하고 있지만 중공의 관리들도 이렇게 아무런 효과도 없는 대화를 뒤에서 비웃고
있다. 그들은 줄곧 서방 나라들의 관리들을 원숭이를 다루듯 하고 있다.
그들이 인권을 개선한다는 것은 몇 명의 양심범들을 석방하고
향촌에서 선거를 진행하는데 그친다. 이것은 모두가 중공의 엄격한 통제하에서 아무런 성의도 없고 아무런 실질적인 개변도 없지만 한가지
효과를 달성하게 된다. 그것은 서방국가들이 중공이 변하고 있다고 여기게 하거나 아니면 자국민들에게 “매우 큰 성과를 이루었다”고
선전하는 것이다.
중공은 미국의 반테러 정책과 북한 핵문제를 이용해, 협력한다는 조건으로 (비록 이러한 협력이 기본적인 인도주의
요구와 중국의 이익에 부합되지만)미국이 자유 인권가치에 대해 지원하고 노력하는 것을 억제하며 미국의 건국정신을 파괴하고
있다.
그러나
반테러와 무기확산 문제에서 미국이 만약 중공의 협력을 얻으려고 한다면 이것은 호랑이에게 가죽을 벗겨달라고
하거나 나무에 올라 물고기를
구하려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왜냐하면 중공은 절대 미국이 패하고 곤경에 빠질 수 있는 기회를 잃으면서 자신의 한쪽 팔을 자르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중공은 지금까지 거리낌없이 거짓말을 해왔다. 때문에 한편으로는 말끝마다 미국에 수긍하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아무런 절제
없이 대규모 무기 확산을 취하고 있다. 중공이 구하고 있는 것은 시간을 지연시키는 것이며 일단 충분한 역량이 있게 되면 미국과도 서슴없이 전쟁을
일으킬 것이다.
중공은 각국에 대변인을 양성하고 있다
중공은 또 자유 국가의
민주주의를 이용해 각국에 자신의 대변인을 양성하고 있으며 제멋대로 스파이들을 내보내고 있다. 얼마전 호주에서 중공을 이탈한 전 중공 외교관
천융린(陳用林)은 호주에 1,000여 명의 중공 스파이들이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공
스파이들은 물론 캐나다와 미국에 더욱 많다.
중공의 금전 외교상, 중공의
경제원조를 무상으로 받은 국가들은 흔히 인권 상황이 낙후하다. 중공의 유일한 목적은 이러한 국가들을 매수하여 국제적으로 중공을 위해
대변하게 하려는데 있으며 이를 통해 미국과 균형을 잡으려는데 있다.
중공의 경제외교 공세하에서 유엔은 중공의 외교를 운행하는
전시회처럼 되고 있다. 지금 중국에서 날마다 사람들이 감금, 박해, 학살당하고 있지만 많은 국가들은
오히려 중국인권 문제에 침묵을 지키고 있다.
말하자면 유엔은 지금 타락을 향해 나가고 있으며 자신이 마땅히 맡아야 할 세계정의를
수호하고 인류 기본가치를 지키는 역할을 상실하고 있다. 이것은 인류 문명 과정에서 하나의 슬픔이며 인권자유의 큰 좌절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지만 이런 반인류적인 방법을 통해 도리어 중공은 자국민을 세뇌하고 자신의 업적을 자랑하는데 이용하고 있으며 중국의
자유, 법치, 인권의 노정을 암담하게 만들고 있다.
(계속..)
대기원 사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http://www.soundofhope.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