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뉴질랜드에서 사상 첫 중국 공산당 탈당 기념우표가 발행됐다고 대기원시보 중문판이 27일 보도했다.
대기원시보 웹사이트에 발표된 중국 공산당 탈당 인원은 현재 670만 명을 넘어섰으며 매일 평균 2,3 만 명이 지속적으로 탈당을 선언하고 있어, 이번 운동은 중국공산당 붕괴를 가속화하는 결정적인 정신각성 운동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해외 중국문제 전문가들은 탈당 인원이 600만을 초과했다는데 깊은 의미를 부여하며, 중국공산당의 붕괴는 더 이상 만회할 수 없는 현실이 되었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뉴질랜드의 첫 탈당 기념우표는 이러한 배경을 두고 탄생했으며 ‘600만 중공 탈당을 온 세상이 함께 경축한다’라는 주제를 담고 있다.
이 우표는 개인이 디자인한 우표를 뉴질랜드 우체국 웹사이트에 등록하면 정식 발행해주는 서비스로 만들어졌다.
대기원시보는, 뉴질랜드 탈당서비스센터가 설계한 이 탈당 기념우표가 탄생하자 바로 세계 각국 인사들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탈당 운동을 세계 각국에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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