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세계 4대 문명국이었던 중국, 중국은 수천 년 동안 동양권에서 찬란했던 반신(半神)문화를 이끌었던 주역이었다. 하지만 중공이 서양문화의 쓰레기를 중국에 가져다 중국인들에게 억지로 받아들이게 하면서 중국은 급속히 원래 모습을 잃고 말았다.
그렇다면 이른바 서양문화의 쓰레기란 무엇일까? 서양 문명의 성과라고 하면 민주제도, 현대 과학기술 그리고 마르크스주의가 열거되지만 이 중 폭력 혁명과 공포주의 독재를 숭상하고 한 계급이 다른 한 계급을 소멸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마르크스주의는 서양사회가 산출한 쓰레기 문화였다.
중공은 폭력으로 정권을 탈취한 뒤, 거의 매일 서방의 부패한 사상을 배척해야 한다고 국민들을 세뇌시켜 왔지만 사실 중국 역사상 중국공산당보다 서양 문화 옮기기에 열을 올렸던 정권은 없었다.
인류문명의 성과에는 국경이 없으며 어떠한 국가든지 공유할 수 있지만 문제는 중공이 가져 온 것이 서양 문화의 정수인 민주주의가 아니라 쓰레기로 취급받는 마르크스주의라는 점이다.
중공이 정권을 탈취하고 반세기 동안, 중국인들은 중공의 폭력과 위협 그리고 세뇌로, 전통 문화와 관념을 파괴하고 서양 문화의 쓰레기인 마르크스주의에 중국 문화 중에서 가장 나쁜 부분을 접목시켜 탄생시킨 산물인 당문화(黨文化)를 받아들이는 처참하고 힘든 과정을 거쳤다.
이러한 중공 당문화는 중국 전통문화 중의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 충효, 신앙 등 우수한 부분을 버렸으며 역대 폭군들의 잔인한 술수, 음모, 날조, 내부투쟁 등 중국 전통문화의 찌꺼기들만 받아들인 것이다.
전통문화를 비교적 잘 지켜낸 대만, 홍콩, 한국 및 일본 등 동양 국가들과는 달리, 저질적인 당문화를 발전시켜 온 중국의 실패는 사회도덕의 놀라운 타락에서 쉽게 알 수 있다.
특히 건강하고 진취적인 유교문화의 내포를 담고 있는 한류와 대조적으로 드라마는 물론, 최근 ‘영웅’, ‘무극’ 등 쓰레기 영화만을 산출해 내며 세계적인 망신만 당하고 있는 중국 문화계도 이를 잘 증명해 준다.
그러나 최근 중국인들의 각성도 시작됐다. 이번 음력설, 중공 당문화를 집중 반영했던 음력설 특집공연이 20년 만에 중국인들로부터 거센 비판을 받기 시작했으며 해외 중국인들을 세뇌시키는데 이용했던 강력한 무기 ‘퉁이서우거(同一首歌)’ 공연도 해외에서 민주인사와 파룬궁수련생들의 진상 폭로로 위기를 맞았다.
중국인들은 중공 붕괴와 더불어 중국의 전통 문화를 복구해야만 정상적이고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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