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중국 선양시 두 병원에서 AI환자 총 425명을 격리시켜 실험 대상으로 삼고 있다고 쑤자툰 강제수용소 내막을 폭로한 중국 전직 기자가 추가로 폭로했다.
일본의 한 민영 매체에서 중국 특파원으로 근무한 적이 있는 이 전직 기자는 대기원시보와의 인터뷰에서 아래와 같이 증언했다.
아마 지난 달 27일쯤 일 것입니다. 국가임업국 야생동식물 보호부 줘룽성(卓榕生) 부장은 “현재 중국에 AI 환자가 없다고 장담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WHO에서는 줄곧 중국에 AI 환자가 있다고 의심해왔습니다. 다만 WHO는 증거를 찾을 수 없었고 중국 AI의 주요 발생지가 광저우라는 것을 의심하면서도 확인할 수 없었을 뿐이었습니다.
이틀 전 광저우에서 한 사람이 사망했는데 병원 의사에 의해 폭로되었습니다. 광저우는 모두들 중시하고 주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 선양(瀋陽)시가 또 하나의 AI 사각지대가 있다는 것은 생각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최근 줄곧 선양을 주목하고 있었습니다. 선양에 너무나도 많은 문제가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임업국 야생동식물 보호부는 전국에 150개 국가급 야생동식물 모니터링 기지를 설립했을 뿐만 아니라 402개 주요 도시에 모니터링 센터를 설립했다고 외부에 밝혔으나 실제로 이런 기구들은 아예 존재하지 않거나 가동하지 않고 있습니다. 거짓말이라 하기는 그렇지만 적어도 실제적으로 일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에이즈하면 허베이(河北)를 떠올렸듯이 지금 중국인들은 AI하면 광저우를 떠올리고 있습니다. 광저우 외곽지역에서 대량의 닭을 사육하고 있기 때문에 가금류의 전염병 문제가 비교적 심각합니다. 사실상 AI은 닭만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야생 사향고양이류와 철새 등도 전염합니다. 현재 저는 중국 헤이룽장성의 자룽(扎龍)과 지린성(吉林省)의 샹하이(向海)에서 대량의 AI 감염 사례가 발생했다는 증거 자료를 가지고 있습니다.
중국은 현재 단지 실험실 결과를 통해 AI감염 사례가 14건 발생했고 그 중 8명이 사망했다고 말했습니다. 여기에는 최근 발생한 3건의 사례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저는 구체적으로 AI와 관련해 두 병원의 상황을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하나는 선양시 <허핑(和平)구 전염병원>이고 다른 하나는 선양시 <황구(皇姑)구 중의대학 부속병원>으로 현재 이 두 병원에만 425명이 수감되어 있습니다.
이는 얼마 전에 나온 선양시 위생국 내부 자료 조사 결과입니다. 선양시 위생국은 시 당위원회도 거치지 않고 직접 랴오닝성 당위원회에 보고했습니다. 그러나 랴오닝성 당위원회는 이 소식을 차단했습니다. 랴오닝성 당위원회가 이 문제를 처리하는 방침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바로 “신문에 보도되지 않게 하고 환자 전원을 의학 실험 대상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AI 환자들은 사스 환자와 마찬가지로 가족들조차도 간호하지 못하게 합니다. 그들은 이미 죽은 사람 취급을 받고 영원히 밖에 나올 수 없습니다. 게다가 이 환자들이 모두 선양시 출신만은 아닙니다. 그들이 여기에 온 것은 아무도 모릅니다. 그들은 의학실험 대상으로 수감되었기 때문에 모든 것이 비밀입니다.
(계속..)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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