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2년 전에 중공 탈당을 성명한 광시(廣西)성 구이린(桂林)의 한 중국인은
본사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주변의 중국인들이 갈수록 각성하여 공산당을 믿지 않고
있으며 하루 빨리 공산당이 무너지고 민주사회가 도래하길 바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지금까지 중국 사람들은 공산당이 주입하는 것들을 반드시 배우고 그것을
따라 해왔지만 지금은 갈수록 많은 사람들이 ‘9평공산당’ 서적을 읽고 서로 전하고
있으며 각성하여 더 이상 공산당을 믿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음성)“공산당은 정권을 장악한 후, 줄곧 중국인민을 속여
왔기 때문에 이제는 누구도 공산당의 말을 믿는 사람이 없습니다. 저는 이미 2년 전에
공산당에서 탈퇴했습니다. ‘9평공산당’ 서적을 몇 권 복사해서 사람들에게
나눠주기도 했습니다.”
그는 구이저우(貴州)성 웡안(瓮安)현에서 발생한 민중 항쟁은 참아왔던 민중의
분노가 일시에 폭발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웡안현에서 공산당이 또 다시 폭력과
거짓말로 선량한 평민들을 진압하고 있는데 대해 그는 중국 5천년 역사에서 이보다
더한 암흑기는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음성)“공산당은 너무 잔인합니다. 하지만 중국 백성들은
너무 선량합니다. 중공이 중국을 통치한 50년은 중국 역사에서 가장 암흑기인 것
같습니다. 시위나 항의 기미가 조금만 보이면 당국은 가차 없이 탄압합니다. 게다가
연좌제를 실시해 본인뿐만 아니라 일가친척, 심지어 친구들까지도 화를 당합니다.”
그는 또 유럽에서 발생한 공산주의가 이미 사라진지 오래되었기 때문에 중국도
그것을 남겨둘 필요가 없다고 하면서 중공이 하루 빨리 무너지고 민주가 실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음성)“중공이 창당할 때부터 중국은 공산당을 거부했습니다.
현재 학교, 공안, 정부, 어디든 모두 부패할대로 부패됐습니다. 공개적으로 말하는
사람은 없지만 사실 중국인들은 모두 공산당이 하루 빨리 무너지고 민주사회가 도래하길
바라고 있습니다.”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김경아였습니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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