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주한미군 여객선 타고 한반도 탈출 훈련

大韓民国人  |  2005-06-30
인쇄하기-새창
주한미군 여객선 타고 한반도 탈출 훈련 [연합뉴스 2005.06.30 14:53:19] 한-일 쾌속선 고래충돌때 가족 등 32명 탑승 조정호 기자 = 지난 4월 고래로 추정되는 물체와 충돌했던 한-일 쾌속선 코비5호(267t)에는 한반도 전쟁에 대비해 일본으로 탈출훈련을 하던 주한미군과 가족들이 대거 탑승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30일 주한미군 사령부에 따르면 지난 4월 29일 오후 4시 40분 부산 조도 동남쪽 10마일 해상에서 부산을 떠나 일본으로 가던 중 정체불명의 물체에 부딪힌 코비5호에는 전쟁에 대비해 비상대피훈련을 하던 주한미군과 그 가족 32명이 탑승하고 있었다. 주한미군은 매년 두차례 정기적으로 `비전투요원 소개작전'을 문서상으로 공지하고 일부 비전투요원을 비행기편으로 대피시키는 훈련을 해왔으나 선박을 이용해 대피시키는 훈련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경우 부산지역 뿐만 아니라 전국에 있던 주한미군과 그 가족들이 한반도 유사시 일본행 쾌속선을 타고 한반도를 탈출하는 상황을 실행에 옮긴 것이어서 더 관심을 끌고있다. 주한미군 관계자는 "매년 하는 비상훈련일 뿐이며 쾌속선의 요금을 지불하고 배에 승선해 일본으로 이동했을 뿐"이라고 말했다. 당시 코비5호에는 어린이와 청소년, 여성 등 다양한 연령대의 미군과 가족들이 승선했었고 사고로 인해 특별히 다친 사람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충돌사고 당시 쾌속선에 주한미군 가족들이 승선해 비상탈출 훈련을 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충돌물체가 고래가 아닌 여객선을 호위하던 잠수함이었을 것이라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하지만 사고원인을 조사한 부산해경은 이러한 주장을 일축했다. 해경은 국가정보원과 함께 조사를 벌인 결과, 고속으로 질주하던 코비5호가 물위로 부상하는 고래와 부딪치면서 배 앞부분의 수중날개가 부러졌고 이 과정에서 배 밑바닥 일부가 찢어져 침수된 것으로 최종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ccho@yna.co.kr (끝) ++++++++++++++++++++++++++++++++++++++++++++++++++++++++++++++++++++++++++++++++ 중공이 자꾸만 북조선을 내세워 한국을 침략하려 하니까 이러는 것이다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2449 中, 10월부터 국방동원법 시행... 민간 재산 몰수·징집 ....
디지털뉴스팀
26-09-05
2448 中 청두, 병원·학교 종교 전수조사... 신앙 통제 강화?
디지털뉴스팀
26-08-20
2447 中 프로파간다, 美 AI 학습 데이터 대거 오염
국제부
26-08-04
2446 세계 각국, 中 ‘민족단결법’ 비판...“글로벌 주권 침해” ..
국제부
26-07-26
2445 中, 소수민족 초국경적 탄압법 시행... 서방, 전방위 반....
디지털뉴스팀
26-07-02
2444 中, 해외 2천개↑ 통전 조직 활동 ... 문화·사업 앞세워 ....
디지털뉴스팀
26-06-13
2443 中 ‘민족단결법’으로 소수민족 통제 · 초국가적 탄압 강....
디지털뉴스팀
26-05-02
2442 中, ‘금지된 다큐멘터리’ 검열... 관련 영상 목록 대거 ....
디지털뉴스팀
26-04-30
2441 홍콩도 파룬궁 탄압... 수련자에 실형 선고
디지털뉴스팀
26-04-18
2440 홍콩, 전자기기 비번 요구 거부 시 징역·벌금... 외국인....
디지털뉴스팀
26-04-01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703,848

9평 공산당

더보기